차세대 디지털 콘텐츠 기술력 확보와 K-콘텐츠 산업 글로벌 경쟁력 향상 목적국내 유일 오토데스크 및 어도비 플래티넘 파트너사인 디지캡(대표 백승헌)은 시각특수효과 전문 기업 M83, 자회사 디블라트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VFX, 엔터테인먼트 산업 내 영향력 확대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디지캡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디블라트에서 개발한 '라이트닝 옵스' 솔루션을 오토데스크 프로젝트관리 및 리뷰 툴인 FPTR와 연동한 패키징 작업을 우선 추진한다. M&E 제작자 및 실무자를 위한 이번 플러그인 개발은 현장 중심 실무 환경을 적극 반영하고, 작업 효율성 극대화를 목표로 한다. 올해 10월 제품 상용화 예정이고, 현재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영상 데이터 라벨링·공간설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