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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지캡, 2019 NAB show New York에서 ATSC 3.0 기반 재난방송 서비스 공개

 

디지털콘텐츠 솔루션 전문기업 ㈜디지캡(대표 한승우) 20191016일부터 17일 진행된 2019 NAB Show New York에서 현재 개발 중인 ATSC 3.0 기반 재난방송 서비스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NAB Show New York에서 공개된 ATSC 3.0 기반 재난방송 서비스는 재난 상황 시 방송망을 사용하여 관련 정보를 전달하는 서비스로, 기존 통신망을 이용한 재난문자 서비스의 한계로 지적된 일부 통신 불가 지역 등 사각지대와 동시에 많은 사람이 접속하거나 통화량이 증가할 경우 통신망이 마비되는 점 등을 보완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통신망 장애 등 비상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재난정보를 수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디지캡 한승우대표는 우리나라는 20175월 수도권을 시작으로 ATSC 3.0 기반 UHD 방송이 상용화 되었으며, 현재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과정이다. 디지캡의 재난방송 서비스 기술은 이에 맞춰 제공될 예정이다. 앞으로 디지캡에서 보유하고 있는 UHD 방송 상용화 기술 및 재난방송 서비스 기술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적극 홍보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캡은 코스닥시장 상장사로 지속적인 연구개발(R&D) 투자를 통해 세계 최초 ATSC 3.0 기반 지상파 UHD 방송솔루션 및 보호솔루션 상용화를 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북미시장에서 시험방송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디지캡은 이러한 경험과 앞선 경쟁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방송통신 플랫폼 시장을 선도해 나아갈 예정이다.

 

Posted by (주)디지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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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캡-Hitachi Comark ATSC 3.0 차세대 방송 플랫폼 리셀러 계약 체결

 

디지털콘텐츠 솔루션 전문기업 ㈜디지캡(대표 한승우)Hitachi Comark사와 공식 리셀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디지캡에서 독자개발한 ATSC 3.0 기반 차세대 방송플랫폼 “DigiCaster” Wi-Fi  환경에서 ATSC 3.0 기반의 UHD 방송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방송 수신 솔루션 “HomeCaster” 등을 북미 시장은 물론 전세계에 판매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Hitachi Comark사는 1972년 창사이래, TV의 무선 관련 부품에 특화된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ATSC 3.0 관련 무선주파수 송신기(RF Transmitter)와 익사이터(Exciter) 등을 북미를 비롯한 전세계 판매하고 있는 전문기업이다.

 

디지캡 한승우대표는 이번 공식 리셀러 계약으로 당사의 ATSC 3.0 관련 제품을 전세계에 안정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활로를 확보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이를 통해 해외 비즈니스를 본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캡은 코스닥시장 상장사로 디지털(방송)콘텐츠의 저작권 보호를 위한 보호솔루션과 더불어 여러 단말기에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N-스크린 솔루션, 디지털방송의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방송서비스 솔루션, 지상파 UHD 방송서비스를 위한 ATSC 3.0 기반의 UHD 방송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Posted by (주)디지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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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지캡 싱클레어 방송 그룹 공로패 수상

 

㈜디지캡은 49일 싱클레어 방송 그룹이 주최한 프레스 이벤트에서 ATSC 3.0 기반 차세대 방송 플랫폼 상용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공로패를 수여 받았다.

 

싱클레어 방송 그룹은 173TV방송국과 514개 채널을 보유한 미국 최대 규모의 지상파 방송사로 ATSC 3.0 기반의 차세대 방송 서비스 개발 및 배포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차세대 방송 플랫폼 도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디지캡 한승우대표는 이번 싱클레어 방송 그룹으로부터 공로패를 받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싱클레어 방송 그룹에 ATSC 3.0 기반 차세대 방송 플랫폼을 차질 없이 공급할 것이며, 디지캡이 보유하고 있는 상용화 기술을 통해 싱클레어 방송 그룹과 다양한 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협력해 나아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디지캡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사로 20194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방송 기기 전시회 “2019 NAB Show”에서 디지캡이 독자 개발한 ATSC 3.0 방송을 위해 필요한 기술 중 하드웨어에 의존하지 않고 소프트웨어로 처리할 수 있는 대부분 기능을 하나의 서버로 구현한 “DigiCaster” Wi-FI 환경에서 ATSC 3.0 기반의 UHD 방송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Home Gateway” 등을 선보여 기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Posted by (주)디지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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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조그만 방송사고도 용납하지 않는 방송사들은 극히 보수적으로 방송장비 업체를 선정합니다. 


이미 검증된 업체를 선호하고 기존 업체를 좀처럼 변경하지도 않아 새로운 기업의 진입이 매우 어렵지요. 


하지만 본방송에 사용되는 장비라고 하면 보는 시선이 달라집니다. 어느 나라든 시험방송이 아니라 본방송에 사용된다는 것은 검증이 완료된 장비라는 의미이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초고화질(UHD) 본방송을 시작한 것은 UHD 방송장비 업체가 미국 등 세계시장에 진출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선명한 화질과 몰입감으로 ‘차세대 방송’ 또는 ‘실감(實感) 방송’이라 불리는 초고화질(UHD) 방송에 사용되는 장비를 개발, 생산하는 디지캡의 한승우 대표는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UHD 본방송을 시작했다는 사실의 의미를 이렇게 설명했다.


평창 동계올림픽, 우리나라 UHD 방송기술 세계에 과시 


화소가 Full-HD 보다 4배 높은 해상도(3840x2160)로 구현되어 일반화면도 입체영상처럼 느껴질 정도로 선명한 UHD 방송은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한 느낌과 감동을 준다.


디지털 방송 전환, HD 방송 실시 등 방송기술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인 우리나라는 지난해 5월 세계 최초로 지상파 방송 3사가 수도권 지역에 UHD 본방송을 시작했다.


특히 평창 동계올림픽에 맞춰 평창 등 강원지역과 5대 광역시에 UHD 본방송을 확대 시행함으로써 아름다운 자연경관이나 역동적인 스포츠를 관람하기에 제격인 UHD 방송의 위력을 선보일 뿐 아니라 세계인들에게 한국의 차세대 방송기술을 과시하고 있다.


디지캡은 UHD 방송에 채택된 프로토콜인 ATSC 3.0 기반 방송송출 시스템 및 스크램블러를 KBS, MBC, SBS 등 방송 3사에 공급하고 있다.


원래 UHD 방송기술 개발은 미국이 주도해 왔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UHD 방송을 위해 ATSC 3.0 프로토콜에 대한 논의를 해왔고 현재 논의가 마무리되어가고 있는 상태다. 이에 발맞춰 미국의 방송사들도 UHD 방송을 위한 준비 중이다. 미국은 올해 중 UHD 시험방송을 실시하고 내년 중 본방송에 들어갈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미국보다 한발 빠르게 움직였다. 미국 FCC에서 논의가 마무리되어갈 즈음 우리나라는 미국식 표준인 ATSC 3.0을 우리나라 표준으로 채택하고 시험방송을 실시, 지난해 본방송을 시작했다. 현재 UHD 본방송을 하고 있는 국가는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한승우 대표는 이처럼 한발 빠르게 움직인 것이 우리나라 방송장비 업체들의 미국 진출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코리아포스트

기사원문보기

http://www.korea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487





Posted by (주)디지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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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디지캡은

 

5월 16일 화요일부터 19일 금요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7 국제방송ㆍ 음향 ㆍ조명기기 전시회 (KOBA)

 

 참가기업으로 다녀왔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UHD 그리고 그 너머로(To UHD and Beyond)' 라는 주제로,

 한국이앤엑스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하여 진행되었습니다.

 

 

 

부스 내부 모습ㅎㅎ

깔끔하네요.^^

 

 

 

 

 

저희는 시그널링 서버 ‘DSS-A310’, ESG 서버 ‘DSG-A310’, 매니지먼트 서버‘DMS-A310’ 등의

ATSC 3.0 기반의 지상파 UHD 방송송출시스템을 전시하였습니다.

 

 

 

 

 

이번 전시회에 많은 관계자분들께서 방문해주셨는데요,

 

특히 UHD 방송 송출시스템을 준비하는 지역의 지상파 방송사 관계자분들에게

SBS, MBC 본방송 시스템 형상이 호의적인 반응이였습니다.

 

 

 

디지캡의 솔루션을 대외적으로 홍보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Posted by (주)디지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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