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에 참여한 국제치안산업대전에 이어 11월 5일, 서울 앰버서더 풀만 호텔에서 열린 '2025 국제저작권기술 콘퍼런스(ICOTEC 2025)'에 방송·AI·SW 솔루션 전문 기업 디지캡(DigiCAP)이 부스로 참여했습니다. 이번에는 '치안'이 아닌 '저작권'이라는 무대에서 말이죠. 이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바로 '디지털 진위 검증' 기술이 특정 산업을 넘어 AI 시대를 관통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는 강력한 신호입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ICOTEC 2025 현장에서 확인한 AI 저작권의 3대 쟁점과 디지캡이 선보인 '본아이디(BornID)'가 왜 이토록 주목받는지 그 이유를 깊게 파헤쳐 보겠습니다. "AI는 저작권 프리패스?" ICOTEC 2025 현장에서 본 C2PA와 'Bor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