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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콘텐트 보호의 대표주자' 디지캡의 공식블로그입니다. (주)디지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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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CAP NEWS/뉴스'에 해당되는 글 56건

  1. 2018.11.13 [기사]UHD 방송솔루션 시장 선도 해외시장 선점으로 매출 증대 기대
  2. 2018.11.13 2018 국제 저작권 기술 콘퍼런스(ICOTEC 2018)
  3. 2018.02.23 [기사]차세대 방송기술 기업 디지캡 한승우 대표
  4. 2018.02.22 [기사]디지캡 / 지상파 UHD 방송 솔루션
  5. 2017.06.23 2017년 우수벤처기업 선정
  6. 2017.05.16 [기사]KOBA 2017 주요 전시 제품
  7. 2017.05.12 <당첨자 발표>제19대 대통령 선거 투표 인증샷 (4)
  8. 2017.03.31 2017년 서울특별시장상 수상
  9. 2017.01.20 [기사]지상파 UHD 본방송 국산 방송장비 대거 사용 (1)
  10. 2017.01.06 [기사]ATSC 3.0 브로드캐스트 - 연결된 차량 및 자율 차량 데이터 전송
  11. 2017.01.06 [기사]제6회 DMC어워드 입주기업 우수성과 경진대회
  12. 2016.12.05 [기사]UHD 지상파 방송 앞두고 수혜주 찾기 분주
  13. 2014.11.17 우리나라 저작권 기술 발전을 주도하는 두 거장을 만나다 - 고병수 박사님 인터뷰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14. 2014.10.06 [기사] 인터넷윤리 정립의 학술역량 결집
  15. 2014.08.19 [기사]이달의 으뜸중기제품 - 디지캡
  16. 2014.06.02 (주)디지캡 6월 월례회&상장기념 다과회!
  17. 2014.06.02 캐리커쳐 이미지(신규입사자) (9)
  18. 2014.05.30 (주)디지캡 코넥스 상장!! (2)
  19. 2013.12.03 [기사]디지캡 방송 솔루션 'CAS' 500만 시청자 이용 (1)
  20. 2013.11.28 2013년 대한민국 세종대왕 나눔봉사 대상 수상!
  21. 2013.11.06 [기사]젊게 쉬고 젊게 일하게 하라! (1)
  22. 2013.10.14 SK C&C Biz. Partner
  23. 2013.10.14 디지캡 10월 월례회
  24. 2013.07.10 [세상을 바꾸는 W리더십]보안 솔루션, 이거 되겠군…'예술女' 감각으로 붙잡았죠
  25. 2013.07.10 [기사]디지캡, 해외서 인정받은 보안업체
  26. 2013.06.05 "현장탐방 오늘" - 디지캡 회사소개 (1)
  27. 2013.06.04 디지캡 6월 월례회 (1)
  28. 2013.06.03 디지캡 6월 일정 안내
  29. 2013.05.24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선정 (1)
  30. 2013.04.30 디지캡 5월 일정 안내!

부임 4년 만에 기업혁신 성공한 (주)디지캡 한승우 대표


UHD 방송솔루션 시장 선도 해외시장 선점으로 매출 증대 기대


새로운 기술이 전체 인프라의 혁신을 가져오는 경우가 있다. UHD 방송으로의 본격적인 전환을 앞두고 콘텐츠 보호에 필요한 핵심 기술의 수요가 더욱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주)디지캡은 한국 IT 보호솔루션을 개발하는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 국내는 물론 미국의 ATSC 3.0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세계 각국에 진출을 앞두고 있다. 소프트웨어 기업에게 척박한 환경인 한국에서 일궈낸 괄목할 만한 성과이다. 


콘텐츠 보호솔루션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주)디지캡
(주)디지캡(이하 디지캡)은  디지털콘텐츠 솔루션 개발 기업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콘텐츠 보호 수요에 기민하게 대응하며 독자적 기술을 개발했다. 국내 시장을 석권하는 한편 미국, 브라질 시장에 UHD 방송솔루션 부분에서 경쟁사들에 비해 상대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 올해 9월 디지캡이 설립 18년만에 코스닥에 상장된 것에 대해 한승우 대표는 “우리가 과거보다 한 발 자국 나아갔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평가했다. 코스닥상장으로 고객으로부터 정당한 기업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을 뿐더러 해외진출 추진에 더욱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한 대표는 디지캡에 대해 “ 디지털콘텐츠를 보호하기 위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면서 “멜론과 같은 음원사이트에서 불법 복제를 막고 셋톱박스, 지상파 HD DMB 등의 콘텐츠를 인증한 사용자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디지캡에 대해 알지 못하는 소비자들도 일상 속에서 끊임없이 디지캡의 상품을 소비하고 있는 셈이다. 디지털저작권관리기술(DRM)과 제한수신시스템(CAS)은 디지캡이 국내 최초로 국산화 및 상용화에 성공한 대표적 기술이다. 최근 지상파 DMB의 이용률이 하락하는 것에 대한 대응책으로 디지캡이 고화질 서비스에 대한 사업기획 아이디어를 제안하면서 분위기의 반전을 이끌기도 했다. 지상파 DMB를 지원하는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핸드폰에는 디지캡의 제한수신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어 판매량에 따라 로열티를 받고 있다. 이외에 완성차에도 적용할 수 있는 자동차 내비게이션 보안프로그램을 개발해 내년부터 적용을 앞두고 있다. 한 대표는 “해외시장과는 별개로 국내시장에서도 내년 매출 증대가 상당히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UHD방송 솔루션 개발해 전 세계시장 선점 노린다
디지캡이 국내외에 상당히 주목받고 있는 것은 UHD 방송솔루션 기술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7년부터 전 세계 최초로 ATSC 3.0 기반의 UHD 방송을 시작하며 발빠르게 움직인 방송통신위원회의 결정과 맞물려 디지캡은 UHD 방송 관련 솔루션에 대한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다. 당시 UHD 방송 기술에서 미국형과 유럽형이 결정되기 이전에 미국형 ATSC 3.0의 선정 가능성을 높게 점친 한 대표는 한 발 먼저 움직였다. “유럽은 기존의 방송을 조금 업그레이드한 방식인데 반해 미국의 기술은 전체 인프라의 혁신을 예고하는 양방향성을 가지고 있었다”면서 IT기술의 발전 방향이 양방향을 지향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미리 대비한 것이 적중했다고 말했다. 
국내는 물론 미국 시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디지캡의  솔루션이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현재 미국 최고 방송사인 싱클레어 브로드캐스트 그룹이 디지캡의 기술을 적용해 클리블랜드와 달라스에서 시험방송에 들어간 상황이다. 피닉스에서는 펄TV가 디지캡의 장비를 사용하고 있다. 내년부터 본격적인 UHD 방송에 들어가게 될 미국은 5~7년의 전환 유예기간을 둘 것으로 알려졌다. 한 대표는 “방송이 지닌 기본적 보수성과 안정성 지향을 고려했을 때 디지캡의 장비로 시험방송을 하면서 본방송을 준비하고 있어 우리 기술이 적용될 확률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미국 시장을 확보하게 될 경우 디지캡의 수익성은 가파르게 상승할 전망이다. 
한 대표는 “우리 나라의 전체 방송사 수가 48개 밖에 안 되지만 미국의 경우 5000여개에 육박하는 방송사들이 있다”면서 기대감을 드러냈다. 디지캡은 미국 이외에도 브라질 국영방송인 TV글로브에 시험방송 샘플을 보냈고 러시아 월드컵 당시 UHD 시험방송에 디지캡의 장비가 사용되었다. 브라질 또한 123개의 방송국을 보유하고 있어 시장 진출에 성공할 경우 매출에 상당한 기여를 할 전망이다.  현재 디지캡의 해외시장 진출이 긍정적인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이유는 분야에 따라 경쟁사가 존재하지 않거나 있다고 해도 이미 디지캡이 우위를 점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 대표는 “싱클레어에는 디지캡만 단독으로 시험방송 중이며 피닉스에는 우리와 미국 회사인 트라이베니와 함께 들어가 있다”면서 “디지캡이 독자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기술들이 많을뿐더러 엄청난 규모의 미국 시장을 반분하게 된다고 해도 상당한 이득”이라고 덧붙였다. 싱클레어 브로드캐스트사는 내년 20여개 정도를 본방송으로 전환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기 때문에 한 대표는 내년 매출액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내년 이후가 더욱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시장 흐름 파악과 원칙 입각한 경영 체질개선에 성공
디지캡의 체질개선이라는 중책을 띠고 한 대표가 부임한지 4년여의 시간이 흘렀다. 그 동안 그는 기존의 디지캡이 보유하고 있던 강점을 살려 HD DMB 콘텐츠를 보호하는 솔루션과 UHD  방송솔루션 기술을 개발하는 성과를 내면서 체질개선과 성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경영에서 역점을 두는 부분에 대해 한 대표는 직원들의 복지와 CEO로서 미래의 흐름을 파악하는 눈, 원칙의 고수라는 세 가지 요소를 강조했다. 
디지캡은 상암동에 있던 기존의 사옥에서 지난해 10월 R&D 융복합 혁신거점의 중심인 마곡산업단지로 확장 이전하여 새로운 터전을 잡았다. 한 대표는 “직원들의 애사심과 자부심을 고양하고 다양한 기반 시설들로 삶의 질이 향상된다는 점에서 나의 보람도 크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디지캡에서는 기본적으로 3년 이상 근무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스톡옵션을 부여하고 있으며, 현재 절반 이상의 직원들이 스톡옵션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직원들의 근무 동기부여를 위해 선택적 복지제도 및 다양한 방식의 인센티브 등도 제공되고 있다. 
한편 기업의 방향을 설정하는 CEO의 역할로 미래 예측, 시장의 흐름 파악을 강조했다. 디지캡이 전세계 시장에서 앞서갈 수 있었던 것은 ATSC 3.0의 선정을 예측했기 때문이었다. 한 대표는 “우리가 잘하는 것을 하자는 모토로 그 안에서 미래 시장성이 있는 분야를 개척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낯선 영역에서 새로운 것을 시도하면서 성공할 확률은 낮지만 오랫동안 보호솔루션 개발의 경험을 쌓아온 디지캡에게 HD DMB 콘텐츠를 보호하는 솔루션과 UHD 방송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은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고 본 것이다. 한편 마지막으로 원칙에 입각한 업무를 항상 강조한다고 말했다. 순간적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임시방편의 업무가 아닌 내실을 다지며 ‘Back to the Basic’의 정신을 되새긴다는 것이다. 


소프트웨어 기업에게 척박한 한국, 좋은 선례 남기고파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로서 해외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사례는 많지 않다. 한 대표는 이러한 현상을 국내 법제도와 실패에 지나치게 엄격한 사회적 분위기에서 찾았다. 디지캡은 코넥스를 거쳐 코스닥에 상장된 경우에 속한다. 코스닥 상장 이전에 코넥스를 거치는 것에는 공시 업무에 대한 훈련 등의 많은 장점들이 있지만 코넥스 기업에 대한 자본시장법과 세법의 상의한 법적용으로 인한 손실 또한 감당해야 한다. 
한 대표는 “자본시장법에서는 코넥스 기업이 상장사로 분류되지만 기재부 산하의 세법에는 비상장으로 되어 있어 책임과 의무에 대해서는 엄격한 법 적용을 받고 조력을 받을 수 있는 부분에서는 배제된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법의 충돌은 시가 평가, 증여 의제 등에서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지만 이를 해결해야 할 정부에서는 아직 미온적인 반응이다. 한편 “젊은이들에게 도전을 장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모든 도전이 성공으로 귀결될 수는 없다”면서 “실패를 통해 배우고 재도전과 성공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 분위기가 변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현재로서는 한 번의 실패만으로 다시는 회복하기 힘든 치명타를 입을 수 있어 선뜻 도전을 하는 것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한 대표는 “미국의 경우 실패의 경험을 훌륭한 밑거름으로 삼아 성장하는 경우가 많지만 한국에서는 불가능한 이야기”라며 “국가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4차산업혁명에 발맞춰 많은 벤처기업들이 도전적인 아이템을 내 놓아야 하지만 도전을 두려워 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분위기 속에서 성장은 쉽지 않다”고 안타까워했다. 
한국의 소프트웨어 기업이 해외 진출에 성공한 케이스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방통위의 발빠른 움직임과 함께 디지캡이 기술 상용화에 성공한 것에 대해 한 대표는 “좋은 선례를 남긴 것에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면서 “정부가 새 산업의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규제를 완화하는 등 많은 조력을 했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을 통해 앞으로의 방향을 잡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미국 회사들조차 보유하지 못한 상용화 경험을 디지캡이 보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를 살려 해외 진출에 성공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디지캡의 비전에 대해서 한 대표는 “현재 ATSC 3.0을 도입하고 있는 모든 국가들이 시장”이라면서 “기술혁신을 계속해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것이 디지캡의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 시사뉴스


기사원문보기 : http://www.sisanewsn.co.kr/news/articleView.html?!dxno=1246





Posted by (주)디지캡



지난 11월 7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저작권보호원과 한국저작권위원회가 


공동주관하는


2018 국제 저작권 기술 콘퍼런스가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최근 블록체인이 이슈화 되면서 저작물 유통에도 다양한 사례들이 나타나고 있으며, 


저작권 관련 분야에서도 핵심 기술로 진화하고 있는 국내외 현안에 대해


여러 정보를 교류하는 귀한 자리였습니다.


우리 디지캡에서는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콘텐츠 응용 기술'이란 주제로


서비스개발부 정병옥 차장이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부대행사로 저작권 기술 시상식 및 전시회등이 동시에 진행되었으며


저작권 기술 기업, 학계, 저작권 관련 단체 등 약 400명이 참가하였습니다.






이번 2018 국제 저작권 기술 콘퍼런스(ICOTEC)는


"저작권, 콘텐츠의 생명이다. Copyright First!" 라는 슬로건 아래 2011년을 시작으로


올해 2018년까지 8회째 진행되는 행사로 최근 금융 서비스에 이어 여러 콘텐츠 분야에


활용이 예상되는 신뢰 기반 플랫폼으로서  그 가치를 증명하고,  다양한 기술 가운데


저작권 보호 기능으로 주목 받고 있는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논의하고, 저작권 기술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습니다.






Posted by (주)디지캡

[요약]


“조그만 방송사고도 용납하지 않는 방송사들은 극히 보수적으로 방송장비 업체를 선정합니다. 


이미 검증된 업체를 선호하고 기존 업체를 좀처럼 변경하지도 않아 새로운 기업의 진입이 매우 어렵지요. 


하지만 본방송에 사용되는 장비라고 하면 보는 시선이 달라집니다. 어느 나라든 시험방송이 아니라 본방송에 사용된다는 것은 검증이 완료된 장비라는 의미이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초고화질(UHD) 본방송을 시작한 것은 UHD 방송장비 업체가 미국 등 세계시장에 진출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선명한 화질과 몰입감으로 ‘차세대 방송’ 또는 ‘실감(實感) 방송’이라 불리는 초고화질(UHD) 방송에 사용되는 장비를 개발, 생산하는 디지캡의 한승우 대표는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UHD 본방송을 시작했다는 사실의 의미를 이렇게 설명했다.


평창 동계올림픽, 우리나라 UHD 방송기술 세계에 과시 


화소가 Full-HD 보다 4배 높은 해상도(3840x2160)로 구현되어 일반화면도 입체영상처럼 느껴질 정도로 선명한 UHD 방송은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한 느낌과 감동을 준다.


디지털 방송 전환, HD 방송 실시 등 방송기술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인 우리나라는 지난해 5월 세계 최초로 지상파 방송 3사가 수도권 지역에 UHD 본방송을 시작했다.


특히 평창 동계올림픽에 맞춰 평창 등 강원지역과 5대 광역시에 UHD 본방송을 확대 시행함으로써 아름다운 자연경관이나 역동적인 스포츠를 관람하기에 제격인 UHD 방송의 위력을 선보일 뿐 아니라 세계인들에게 한국의 차세대 방송기술을 과시하고 있다.


디지캡은 UHD 방송에 채택된 프로토콜인 ATSC 3.0 기반 방송송출 시스템 및 스크램블러를 KBS, MBC, SBS 등 방송 3사에 공급하고 있다.


원래 UHD 방송기술 개발은 미국이 주도해 왔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UHD 방송을 위해 ATSC 3.0 프로토콜에 대한 논의를 해왔고 현재 논의가 마무리되어가고 있는 상태다. 이에 발맞춰 미국의 방송사들도 UHD 방송을 위한 준비 중이다. 미국은 올해 중 UHD 시험방송을 실시하고 내년 중 본방송에 들어갈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미국보다 한발 빠르게 움직였다. 미국 FCC에서 논의가 마무리되어갈 즈음 우리나라는 미국식 표준인 ATSC 3.0을 우리나라 표준으로 채택하고 시험방송을 실시, 지난해 본방송을 시작했다. 현재 UHD 본방송을 하고 있는 국가는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한승우 대표는 이처럼 한발 빠르게 움직인 것이 우리나라 방송장비 업체들의 미국 진출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코리아포스트

기사원문보기

http://www.korea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487





Posted by (주)디지캡

[요약]국내 시장 넘어 美진출 도전장


디지캡(대표 한승우)은 2000년 설립돼 세계 최초로 지상파 UHD 방송용 솔루션을 개발한 회사다. 대한민국이 세계 최초로 지상파 UHD 방송을 송출할 수 있게 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디지캡은 지상파 UHD 방송 송출에 필요한 각종 솔루션을 KBS, MBC, SBS에 공급했다. 

디지캡의 UHD 방송 솔루션은 차세대 방송 표준인 ATSC 3.0을 준수한다.

방송 솔루션은 소프트웨어 형태로 개발돼 범용 서버에서 운영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갖췄다. 클라우드 가상화 기능도 지원한다. 또한 다양한 UHD 방송 서비스에 쉽게 대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래머블 API를 이용한 방송 서비스 운영 자동화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UHD 콘텐츠의 불법 유통을 막기 위한 콘텐츠 보호 기술을 공급해 국내 방송사(KBS, MBC, SBS)와 UHD TV 수신기에 기술을 제공했다. UHD 방송을 보다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방송 장비에서의 지연 시간도 최소화했다.


디지캡은 국내 지상파 방송사에 납품한 실적을 바탕으로 미국 시장에도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미국은 ATSC 3.0을 차세대 TV 방송 표준으로 승인했기에 디지캡이 진출하는 데 유리할 전망이다. 현재 시험 방송 장비를 공급하며 미국 진출을 타진 중이다. 디지캡 제품에 관한 문의는 전화나 홈페이지에서 추가로 할 수 있다.


출처 : 매일경제

기사원문보기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118424




Posted by (주)디지캡

2017년 우수벤처 선정 사업에서 연구개발부문 우수벤처 기업으로

 (주)디지캡이 선정 되었습니다.

벤처기업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선정 사업에는 총 4개 부문으로

분야별 상위 10여개사 가 선정 되었으며

기업의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을 수 있는 객관적 지표 입니다.

벤처협회 관계자는 “매년 우수벤처기업 선정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

 일자리 창출 주역인 벤처기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선정기업의 성장 지원을 지속할 계획”

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기업, 튼실한 기업이 될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주)디지캡

 

 

 

UHD방송용 서버 대거 공개
디지캡
 
 
㈜디지캡(대표 한승우)은 시그널링 서버 등 지상파 UHD 방송장비를 출품한다.
 
ATSC 3.0 시그널링 서버 ‘DSS-A310’, ESG 서버 ‘DSG-A310’, 매니지먼트 서버‘DMS-A310’ 등이다. 
 
시그널링 서버는 지상파 UHD 방송 서비스 신호 정보를 생성 및 전달하는 서버로, ATSC 3.0 관련 장비 중 가장 중요한 장비다. 멀티플렉서의 경우 비디오·오디오 스트림 등 다양한 소스 장비로부터 전달되는 ROUTE/MMTP 스트림을 다중화할 수 있다. 
 
ESG 서버는 시청자에게 지상파 UHD 방송 편성 정보뿐만 아니라 프로그램의 연관 비디오 클립 등 부가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매니지먼트 서버는 시그널링 서버, 멀티플렉서 등 ATSC 3.0 전송 시스템들을 통합 제어 및 모니터링 하는 시스템이다.
 
디지캡은 디지털 케이블, IPTV 환경에서 다양한 방송 서비스 및 장비 경험뿐만 아니라 신기술 개발과 적극적인 국내외 표준화활동을 통해 ATSC 3.0 기반 지상파 UHD 방송장비를 개발, 이번에 SBS와 MBC에 관련 장비를 공급한 바 있다.
 
이 업체는 2000년 설립 이후 방송, 통신 분야에서 사업 영역을 꾸준히 확대하며 콘텐츠보호 솔루션, 방송서비스 솔루션을 비롯, 차세대 방송시스템인 UHD 방송장비 및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출처 : 정보통신신문 

 

기사보기 : http://m.koi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070

Posted by (주)디지캡

<투표 인증샷 당첨자 발표>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 드립니다.

 

 

이메일과 휴대전화 사진전송으로

 

총 300여장의 사진이 접수되었으며

 

 

그중 총 15분께 선물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메일로 접수하신 분들께는 당첨 후 별도 안내를 통해 휴대전화번호를 전달 받았습니다.)

 

 

 

 

 

 

다시 한번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음 이벤트도 많은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주)디지캡

 

2017년 3월 29일 열린

 

'2017년 SBA 통합 사업설명회' 에서

 

DMC클러스터 입주기업으로..

 

 

우수기술력 및 일자리 창출

 

매출신장 등으로 서울경제 활성화에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하였습니다.^^

 

 

 

Posted by (주)디지캡

[요약]

국산 방송장비가 지상파 초고화질(UHD) 본방송에 대거 사용된다.


미래창조과학부와 지상파 방송3사에 따르면, UHD 본방송을 앞두고 국산 장비가 잇따라 채택된 것으로 확인됐다.

국산 장비는 UHD 본방송 핵심 기능을 담당한다.

KBS는 카이미디어(UHD 인코더)와 에어코드(시그널링과 ESG서버)를, MBC는 디지캡(시그널링&ESG서버,IP다중화기)과 케이투이(마스터 스위치)를 선택했다.

SBS는 픽스트리 인코더를 테스트하고 있다. 디지캡(시그널링&ESG서버, IP다중화기)과 진명통신(송신기)은 공급을 완료했다.

지상파 방송사가 국내 장비를 선택한 건 우리나라가 UHD 방송을 세계 최초로 시작하기 때문이다. 미국식 UHD 표준인 ATSC3.0이 확정되지 않아 글로벌 장비기업이 정식 제품을 출시하지 못하고 있다.

지상파 방송사의 이같은 행보는 국산 장비 기업에 성장 기회로 작용할 전망이다. UHD본방송이 시작되면 국내 사례를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은 물론 시장 선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산 방송장비기업 관계자는 “새로운 장비를 개발해도 방송사에서 안정성을 문제로 채택되지 않아 시장 진입에 한계가 많았지만, 지상파 UHD 방송을 계기로 시장 확대는 물론 글로벌 시장 진출도 가능할 것” 이라고 내다봤다.


출처 : 전자신문

기사보기 : http://www.etnews.com/20170117000297


Posted by (주)디지캡

[요약]


ATSC 3.0 인터넷 프로토콜 기반 방송 표준은 커넥티드카 와 자율 차량을 위한 데이터 서비스를 가능하게 합니다.

Sinclair Broadcast Group은 자동차 기술 회의에서 텔레매틱스 펌웨어 업데이트 및 첨단 비상 경고 데이터를 디트로이트 채널 56에서 Ann Arbor로 전송을 시연했습니다.

 

셀룰러 기반 기술과 달리 방송의 일대다 아키텍처는 확장성이 뛰어나므로 네트워크에 과부화를 주지 않으면서 수백만 대의 장치를 동시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ATSC 대표 Mark Richer는 방송사가 소비자 가정의 Ultra HD TV에 4K 콘텐츠를 전송할 수 있고 동시에 자동차에 데이터를 제공 할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전했습니다.



기사보기 : http://atsc.org/newsletter/atsc-3-0-broadcasts-deliver-data-connected-autonomous-vehicles/



Posted by (주)디지캡

경영성과 및 신규 일자리 창출·복지 향상 등 노력 인정 받은 ㈜매스씨앤지 대상, (주)디지캡 우수상 수상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주형철)는 DMC입주기업 대표협의체인 (사)DMC코넷(이사장 위장복)과 공동으로 지난 12월 14일 오후 5시부터 첨단산업센터 세미나포럼장에서 ‘제6회 DMC 어워드 입주기업 우수성과 경진대회’(이하 DMC 어워드)를 개최했다.


‘DMC 어워드’는 일자리 창출과 DMC 클러스터 발전에 기여한 우수 입주기업을 발굴해 포상과 격려를 통해 기업성장을 촉진하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된 행사다. SBA는 2011년부터 수상기업들의 우수성과를 대내외에 홍보해 스타 중소기업으로의 도약을 지원해오고 있는데, 지난해 대상을 수상한 ㈜이썸테크(대표 곽화섭)를 비롯하여 현재까지 12개 업체가 수상한 바 있다.

역대 ‘DMC 어워드’ 수상기업은 2011년 ▲프라이드상 : ㈜이노시뮬레이션(대표 조준희) ▲클러스터상 : ㈜픽스코리아 대표(대표 최인호) ▲네트워크상 : ㈜다몬이지서티 대표(대표 전정우), 2012년 ▲프라이드상 : ㈜리뉴시스템(대표 이종용) ▲클러스터상 : ㈜리얼디스퀘어(대표 박영환) ▲네트워크상 : 모젼스랩(주)(대표 최이권)이다.


2013년에는 ㈜디에스멘토링(대표 김홍희)이 프라이드상을, ㈜라파스(대표 정도현)이 클러스터상을 수상했고, 2014년에는 ㈜디지털존(대표 전정우)이 프라이드상, ㈜코비젼(대표 위장복)이 클러스터상에 선정됐다. 2015년에는 ㈜세윤씨앤에스(대표 이방희)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에는 매스씨앤지(대표 이희경), 소프트파워(대표 김수랑), 베티카(대표 류왕보·임영진), 디지캡(대표 한승우) 4개 업체가 본선에 올랐다.

14일 열린 DMC 어워드 행사에서는 본선에 오른 4개 기업의 우수사례 발표와 이에 대한 심사가 진행됐는데, 심사결과 매스씨앤지가 대상을, 디지캡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sba는 대상에 500만원, 우수상 300만원의 기업홍보 마케팅 비용을 지원하고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추천할 예정이다. 


대상을 수상한 ㈜매스씨앤지는 2004년 설립된 종합디자인전문회사로 브랜드, 캐릭터, 환경 부문의 토탈 디자인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 개발 등을 수행하며 지난 3년간 주요 분야의 매출성과와 수상경력, 신규고용확대를 통한 일자리 창출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을 수상한 ㈜디지캡은 2000년 4월에 설립되어 디지털콘텐츠 보안 및 방송서비스 솔루션 등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코넥스 상장, 마곡 신사옥 건립 등의 경영성과와 꾸준한 일자리 창출, 다양한 직원 복지확충 노력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DMC어워드에서 최종 수상은 하지 못했지만, 차세대 콘텐츠 저작 솔루션 및 스마트콘텐츠 오픈마켓을 제공하는 ‘소프트파워’와 사회적 가치를 가진 콘텐츠의 제작과 유통 플랫폼을 공급하는 ‘베티카’도 우수 중소기업으로서 미래 성장가능성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출처 : 한경닷컴

기사보기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12227204a

Posted by (주)디지캡

 

 

 

[뉴스토마토 정해욱기자] 초고화질(UHD) 방송 시대가 본격적으로 개막함에 따라 어떤 종목이 수혜주로 부각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사는 내년 2월 UHD 본방송을 시작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11일 전체회의를 열어 지상파 3사의 UHD 본방송을 허가했다. UHD 방송은 기존의 고화질 방송에 비해  4배 선명한 화면과 입체적인 음향 등을 제공한다.
 
가전사들은 UHD 본방송 시작에 맞춰 미국식 표준을 적용한 UHD TV를 판매할 예정이며, UHD 방송을 보기 위한 셋톱박스도 함께 출시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005930), LG전자(066570), LG디스플레이(034220) 등 TV 관련주와 가온미디어(078890), 휴맥스(115160) 등 셋톱박스 관련주들이 수혜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은 잇따라 UHD 관련 신제품을 내놓으며 주도권 싸움을 펼치고 있다.
 
박양주 대신증권 연구원은 가온미디어에 대해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도 UHD 방송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향후 UHD 셋톱박스 교체수요도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UHD 셋톱박스 매출비중은 10% 수준이나 향후 20%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디지털방송용 소프트웨어 솔루션 개발업체 알티캐스트(085810)와 코넥스 상장기업인 콘텐츠 보안 솔루션 업체 디지캡 등도 UHD 시대의 수혜주로 꼽힌다. 
 
김연우 한양증권 연구원은 알티캐스트에 대해 "UHD 방송에 대한 정책적 방향이 정해진 만큼 셋톱박스 신규 및 교체 수요가 확대되는 부분은 의심의 여지가 없어 보여 중장기 성장성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본격적인 전방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감안해 볼 때 긍정적인 접근이 유효한 시점"이라고 분석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디지캡에 대해 "고화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필수적인 헤드앤드 장비의 설치 및 솔루션 제공 확대와 가입자 증가에 따라 방송 수신을 위한 단말기 공급 확대가 예상되고, UHD 방송 콘텐츠의 불법 복제를 막는 콘텐츠 보호 시스템에 대한 수요증가가 예상되어 매출의 확대가 전망된다"고 내다봤다.

 

 

출처 :  뉴스토마토

기사보기 :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711388

Posted by (주)디지캡

 

 

 

"1%의 성공 가능성을 10%만으로도 끌어올릴 수 있는 자신이 있다면 시도하려고 했다."

 

디지캡 서비스개발부 고병수 수석 부장님께서 저작권 기술상 수상 후 인터뷰하신 내용이 저작권 보호 전문지 Cstory에 실렸습니다. 디지캡의 솔루션 중 하나이기도 한 컨텐츠 보안 솔루션인 DRM(Digital Rights Management)을 비롯해 저작권 보호 기술을 개발하고 상용화 솔루션 개발에도 참여하여 그 노력과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헥헥)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신 것 같습니다.

 

인상 깊었던 구절 몇 가지 올립니다.

 

"보통 회사에 다니면 특허나 논문은 관심 밖이거나 신경을 쓰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최대한 특허나 개발 역량을 분석하고 올바르게 판단하려 노력했습니다. 이런 부분이 바탕이 되어야 혹여 실패하더라도 다음 프로젝트에 시행착오를 줄이고 상용화에 필요한 좋은 경험과 자산이 될 수 있기 때문이죠."

 

"저작권 보호 기술은 저작권자, 서비스 사업자, 이용자 뿐만 아니라 기술적 보호 조치 등과 잘 융합되어야 발전할 수 있는 분야입니다. 플랫폼이 변화되고 그에 따라 저작권 보호 기술도 발전해가고 있지만, 그에 따른 법 제도나 이용자의 저작권에 대한 인식 정도는 조금은 더디게 발전하는 것 같습니다. 저작권 보호 기술을 통해 저작권자의 권리만 높여주고, 콘텐츠 소비자를 통제하는 수직 구조가 아니라, 저작권 보호를 통해 효율적인 콘텐츠 유통 구조와 서비스 발전을 도모하고, 안전한 기술을 기반으로 좀 더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자가 적극적으로 소비할 수 있는 문화를 추구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래는 인터뷰 전문입니다.

 

 

 

 

 

 

 

 

 

 

 

 

 

Posted by (주)디지캡

 

 

 

 

모든 창작과 커뮤니케이션이 즐거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회사! 디지캡입니다.

 

컨텐츠 보안 솔루션, [디지캡]의

[디지캡 뉴스]에서는 사내외

관련 소식에 대해 전해드립니다.

 

시사투데이 10월 2일 자 기사입니다.

 

 

 

[시사투데이 심나래 기자] 최근 유럽사법재판소(ECJ)가 개인이 온라인상에서 자신과 관련된 각종 정보의 삭제를 요구할 수 있는 ‘잊혀질 권리’를 인정하면서 국내에서도 법제화 여부를 검토 중이다.

 

이런 가운데 (사)한국인터넷윤리학회 신용태 회장(숭실대 컴퓨터학부 교수, www.ksie.kr)은 미성숙 단계에 있는 인터넷 문화의 고찰과 잊혀질 권리의 법률 제정 필요성을 강조, 범국민 운동으로의 확대를 도모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1996년 ‘인터넷보급운동’을 시작으로 한국 인터넷의 안전 정착과 건전한 사이버 사회 구현에 힘써온 신 회장은 컴퓨터학을 비롯한 언론학, 사회학, 법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인 한국인터넷윤리학회를 통해 각종 논문집·학술지 발간과 세미나 등을 개최하며 인터넷 윤리의식 정립을 위한 학술적 역량을 결집시켰다.

 

신 회장은 일명 ‘신상털기’라 불리는 인터넷상에서의 도를 넘은 인권침해 행위를 꼬집고, “사람들이 모여 만든 ‘人터넷’이 무분별한 악플들로 인해 참을성을 요구하는 ‘忍터넷’으로 변질되었다”고 지적했다.

 

덧붙여 “인간미가 살아있는 어진 사이버 공간인 ‘仁터넷 세상’을 실현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며 “신뢰회복이 기반 된 사이버 상의 소통이 건강한 인터넷 이용문화를 정착시키는 길”이라고 해답을 제시했다.

 

이의 일환으로 신 회장은 사이버 공간에서의 신뢰지수 개발 및 신뢰회복 운동, 갈등해소 방안 등을 연구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익명성·파급성 등 인터넷 특성에 기인한 사이버 상의 모욕, 명예훼손, 성희롱, 음란물 등 사이버 폭력의 심각성과 인간미가 경시되는 분위기를 경고하면서 “인터넷을 오용·남용·악용하는 소수의 사람들로부터 건전하게 이용하는 다수의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한 제대로 된 사이버 질서가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현재 경찰청 4대사회악정책자문위원으로서 사이버 상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 법제화 및 체계화 연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사이버 폭력으로부터 자녀를 지켜라’ 등 세미나 활동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인터넷 윤리대전’, ‘한국인터넷드림단 리더캠프’ 등 다수의 사회적 활동에 동참하며 인터넷 윤리교육과 윤리의식 확산에 힘을 보탰다.

 

신 회장은 “고착된 인터넷 비윤리적 문제를 하루아침에 바꾸긴 힘들지만 우리에게 필요한 건 포기하지 않는 끈기다”라며 “학술적 연구와 교류를 더욱 활성화시켜 인터넷 윤리의식을 고취시키고 모든 국민이 인터넷이라는 공간 속에서 자유와 행복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학회의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한국인터넷윤리학회 신용태 회장은 인터넷 윤리분야 학술진흥·교육연구·인재양성에 헌신하고 학회의 위상강화 및 교류활성화를 이끌면서 건전·건강한 윤리의식 전파와 인터넷문화 확립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14 대한민국 신지식경영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사람들이 만든 ‘人터넷’

악플들이 모여 ‘忍터넷’

인간미로 다시 ‘仁터넷

 

같은 '인'이지만 뜻은 달라질 수 있다는 것.

하루 아침에 환경이 바뀔 수는 없겠지만,

우리 모두 포기하지 않는 [끈기]로 인간미 넘치는

어진 세상을 만들어야겠습니다.

 

모든 창작과 커뮤니케이션이 즐거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기업,

 

디지캡이었습니다  :)

 

 

 

 

Posted by (주)디지캡

이달의 으뜸중기제품

불법시청 막는 CAS 독자개발…국내외 이용자 500만
SKT·LG유플러스도 고객사…빅데이터 분석시스템 개발중

 

 

 

“앞으로는 콘텐츠가 핵심 경쟁력이기 때문에 콘텐츠보안솔루션 시장도 훨씬 더 커질 겁니다.”

2000년 디지캡을 창업한 신용태 사장은 으뜸중기제품으로 선정된 디지털저작권관리기술(DRM)과 제한수신시스템(CAS)의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강조했다. DRM은 음악이나 동영상 등의 콘텐츠를 복제할 수 없도록 디지털콘텐츠 저작권을 보호해주는 기술이다. 모바일이나 인터넷상에서 유통될 때 복제할 수 없도록 하는 게 핵심이다. 디지캡 DRM은 그간 한 번도 복제 당한 일이 없다는 게 신 사장의 설명이다. CAS는 케이블TV 채널 중 가입하지 않은 채널은 볼 수 없게 제어해주는 기술이다.

○국내 최초로 CAS 상용화

신 사장은 “국내 최초로 CAS를 제품으로 상용화하는 데 성공했고 2006년 위성 DMB(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에 적용한 것을 시작으로 2008년에는 케이블 방송에도 상용화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국내에선 300만명이 디지캡 CAS가 적용된 방송서비스를 이용 중이다. 해외까지 포함한 이용자는 총 500만명에 달한다.

신 사장은 “그동안 외국산 솔루션만 사용하던 국내 케이블TV, 인터넷TV(IPTV) 사업자들이 디지캡의 기술력을 신뢰하기 시작한 게 가장 큰 변화”라고 꼽았다. 디지캡 DRM은 SK텔레콤, LG유플러스, iMBC 등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디지캡은 3년 전 SK텔레콤의 모바일 방송 서비스 ‘BTV’의 다시 보기 및 실시간방송 보기, 주문형비디오(VOD) 등도 개발했다. 신 사장은 “기존 DMB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실시간 방송을 볼 수 있도록 BTV 스트리밍 서버를 만들었다”고 했다. 비싼 외국산 솔루션의 대체효과와 높은 기술력의 상용화가 디지캡의 최대 강점으로 꼽힌다.

신 사장은 “앞으로는 DRM과 CAS, VOD 솔루션뿐만 아니라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 방송 중 퀴즈를 내보내는 고객 맞춤형 정보제공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 보안솔루션을 내놓을 계획”이라며 “방송과 게임의 융합으로 관련 기술 시장이 크게 확장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유럽 지상파DMB연합 사업자로 선정

디지캡은 2010년 유럽연합(EU) DMB 연합기구인 IDAG의 CAS 사업자로 선정됐다. 네덜란드 덴마크 핀란드 등의 굵직한 경쟁업체를 제치고 따냈다. 현재 상암동 본사에서 IDAG CAS센터를 운영 중이다.

신 사장은 “IDAG DMB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1억2000만명에 달하기 때문에 앞으로 수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현재 일본, 중국 등에 수출하고 있는데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등에도 판매해 현재 8 대 2 구조인 내수와 수출 비중에도 변화를 줄 계획이다.

신 사장은 숭실대 컴퓨터학부 교수직을 겸임하고 있다. 한양대 산업공학과를 나온 뒤 미국 아이오와대에서 전산학 석사·박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부터 숭실대 컴퓨터학부에서 교수로 재직해오고 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요청으로 MP3 불법복제를 막는 기술을 개발한 게 창업의 계기였다. 그 뒤로 한국정보과학회 부회장, 한국정보과학회 정책기획위원 등을 지낼 정도로 정보기술(IT)업계에선 유명 인사다. 그는 주로 기술 개발을 담당하고 2006년에 영입한 이도희 사장은 경영을 맡는다. 33개 특허기술을 보유한 디지캡의 매출은 2012년엔 82억원, 작년엔 117억원이었다. 올해는 150억원을 목표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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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보기(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81707621

 

 

Posted by (주)디지캡

무더웠던 날씨를 잠시 식힐수 있는 시원한 비가 내리는 월요일 입니다.

 

금일 6월 월례회와 함께 코넥스상장을 축하하는 다과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축하행사에서 빠질수 없는 떡케익 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디지캡로고와 글자도 모두 떡! 이라는 사실...

 

누가 드셨는지...ㅎㅎㅎ

 

 

 

우선 기념식 시작에 앞서 월례회를 진행 하였습니다.

 

디지캡 소식의 첫번째는...당연!! 디지캡 코넥스 상장!! 입니다.

 

준비하시고 고생하신 모든 임직원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늘부터 처음으로 출근한 인턴사원 입니다.

 

출근한지 30분만에...전임직원 앞에서...자기소개!!

 

남자직원인만큼....별다른 질문은 없었던거 아시죠??

 

그리고 이어진 6월 생일자 축하의 시간입니다.

 

 

 

다섯분 모두 진심으로 생일 축하 드립니다. !!

 

선물은??

 

회사에서 준비했네요....

 

 

 

 

 

이렇게 1부 행사가 마무리되고...

 

바로 이어서 지난 금요일(30일) 코넥스 상장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진행하였습니다.

 

 

 

감사의 말씀을 전하시는 신용태 대표님...

 

 

 

 

케잌 커팅은 디지캡 모든 임직원들 대표하여

 

임원분들께서 해주셨습니다.

 

 

약간 느낌있는 각도??

 

느낌아니까.......

 

 

 

 

 

 

 

 

 

여기서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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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넥스시장이란...??

 

자본시장을 통한 초기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하여 창조경제 생태계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새로이 개설되는 중소기업전용 신시장 입니다.

 

2013년 7월 1일부터 개장한 중소기업 전용 주식시장인 코넥스는

디지캡 상장을 기준으로 총 52개 기업이 상장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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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진행된 6월 월례회 및 상장기념식은

 

모든 임직원이 서로를 격려하고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였던것 같습니다.

 

조금더 큰 시장인 코스닥시장, 코스피시장에 상장되는

 

그날 까지..

 

디지캡은 더욱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

 

 

 

 

 

 

 

Posted by (주)디지캡

지난해에 모든 임직원들에게 캐리커쳐를 제작해서 선물로 나누어 드렸는데..

 

신규 입사하신분들을 위해 회사에서 추가로 제작하였습니다.

 

아래 사진은 마음껏 다운 받으셔서 개인이미지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정말 똑같이 그려졌습니다..

 

다운받으시면서 회사에게 감사한 마음을 메세지로 전해 보는건 어떨까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Posted by (주)디지캡

 

 

5월 30일 모두의 큰 관심속에서 (주)디지캡이 코넥스시장에 상장 되었습니다.

 

상장기념식에는 전임직원과 관계자 및 투자자 분들께서 참석하셨습니다.

 

디지캡을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세계 최고가 되는 그 날 까지...화이팅!!

 

 

 

 

 

 

 

 

 

Posted by (주)디지캡

디지캡, 방송 솔루션 ‘CAS 500만 시청자 이용

B&C 배병욱 기자 | 2013.12.02 15:32

 

 

 

-‘이노베이션(Innovation) 기업’=제한수신시스템(CAS)

해외 TV 사업자인 노르웨이 ‘NMTV’와 네덜란드 ‘MTVNL’이 자국의 지상파 DMB 서비스를 위해 서울 마포에 소재한 CAS 서버센터를 이용하고 있다. 해외 시청자들이 한국 업체의 원격 모니터링을 받으면서 현지에서 DMB를 본다는 얘기다
.

이는 방송 솔루션 전문업체 디지캡(대표 이도희)이 국제 DMB 연합기구인 ‘IDAG’에서 CAS 공식 벤더로 활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IDAG에는 13개국 15개 방송사업자가 가입돼 있다. 노르웨이나 네덜란드 외에 다른 나라 사업자들도 디지캡의 CAS 서버센터를 이용하기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CAS란 유료방송의 핵심 솔루션으로, 수신료를 낸 사람만 시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방송 서비스가 해킹되지 않도록 하는 보안기능도 있다. 해외 사업자들이 디지캡의 시스템에 눈독을 들이는 이유는 별도의 서버 구축비용 및 시간이 들지 않는 데다 국내 우수한 기술진들의 원격 지원을 받을 수 있어서다.

특히 이 회사의 CAS를 선호하는 건 기존 솔루션보다 가볍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 메모리와 트래픽을 적게 차지하기 때문에 100만 명 이상의 방송 가입자를 동시에 소화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때문에 모바일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SW)로 꼽힌다
.

디지캡은 국내 최초로 CAS를 국산화한 업체다. 국내에서는 전량 수입에만 의존하다가 2006년 디지캡이 위성 DMB TU 미디어’에 적용한 게 첫 사례다. 2008년엔 케이블 방송에도 가장 먼저 상용화한 바 있다. 현재는 국내에서 약 300만 명이 이 회사의 SW가 적용된 방송서비스를 이용 중이다. 해외까지 포함하면 500만 명 이상이다
.

이도희 디지캡 대표는 “창조경제 시대에 미디어 SW는 한국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고부가가치 영역이어서 국가의 체계적인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며 “세계 방송시장에서 명확한 비즈니스 모델인 CAS로 세계화를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이 회사는 디지털저작권관리(DRM) 솔루션도 국내 처음으로 개발해 내놓은 바 있다. DRM은 디지털 콘텐츠의 저작권을 보호 및 관리하는 SW, 불법 시청·사용·복제 등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기사보기(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3120212043518387

 

Posted by (주)디지캡

11월 27일 한국국제연합봉사단(총재 백선엽)이 수여하는 대한민국 세종대왕 나눔봉사 대상에서

우리회사 디지캡이 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KBS홀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한 해 동안 공동의 이익을

우선시 하고 나눔실천으로 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기 위한 상 입니다.

이수성 전 국무총리와 새누리당 김해을 김태호 의원, 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이날 대회장을 맡았으며

국방부, 외교부, 서울특별시, 한국방송공사가 함께하였습니다.

 

 

Posted by (주)디지캡

젊게 쉬고 젊게 일하게 하라!

기획_ 숨은 1cm _㈜디지캡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에 위치한 ㈜디지캡(대표 이도희)은 국내는 물론 해외서도 기술력을 인정받는 디지털 콘텐츠 보안 솔루션 전문업체다. 대표 기술은 디지털저작권관리(DRM)와 수신제한시스템(CAS). IT벤처라는 업종의 특성상 전 직원 70여 명 중 80% 이상이 연구개발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 중 50% 이상이 석·박사 출신이다. 한마디로 직원들이 머리를 써야 할 일이 많다 보니 창의적으로 일하고 놀 수 있는 공간과 지원이 중요하다. 이를 누구보다 잘 아는 이도희 대표는 여성 경영자답게 세심한 안목과 배려로 회사의 공간을 효율적으로 배치하고 문화 복지를 시행하는 지혜를 발휘하고 있다.

텅 빈 복도와 늦은 출근 - 오전 9. 대부분의 회사가 출근을 마친 직원들로 자리를 채운 이 시간 디지캡의 사무실은 적막하기까지 하다. 이뿐만 아니라 아예 회사의 정문이 잠겨 있다. 이례적으로 출근시간에 맞춰 방문한 방문객이라면 적잖이 당황할 풍경이 펼쳐진 이유는 디지캡의 자율정책 때문이다. 공식적으로는 러시아워를 살짝 비켜간 9 30분이 출근시간이지만 직원들에게는 이 출근시간조차 큰 의미가 없다. 자신의 업무에 맞게 알아서 출근하고 알아서 퇴근하는 묵시적 탄력근무제가 적용되기 때문이다.

 



아침식사 카페 - 직원들의 오전 시간 여유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때맞춰 출근한 직원들을 위한 배려로 빵, 우유, 과일 등의 아침식사도 제공한다. 입구 로비 바로 옆에 위치한 카페 D가 간단히 식사할 수 있는 공간. 특히 카페 D는 양쪽 사무실을 오고가는 로비 바로 옆 중앙에 위치한 까닭에 직원들 누구나 자기 자리로 가기 전 자연스럽게 빵과 우유를 챙길 수 있다. 또 아침식사 시간에 맞춰 직원들은 티타임도 가질 수 있어 사담은 물론, 업무 이야기까지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다.



특별한 점심시간 파트너 - 직장인들의 일과 스트레스 중 하나는 점심시간. 그런데 디지캡 직원들은 이러한 사소한 스트레스를 피해갈 수 있다. 오전 11 40~ 1시까지가 공식적인 점심시간이기 때문. 1시간 20분의 점심시간은 외부 점심약속에도 부담 없을 뿐만 아니라 일찌감치 점심식사를 마치고 피로를 풀기에도 제격이다. 보통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디지캡 직원들은 안마의자와 장인이 만든 수제스피커까지 구비된 안락한 휴게실에서 휴식을 즐기거나 햇살 가득한 실내정원을 산책한다. 또 은행이나 병원, 막간 쇼핑을 즐기기에도 유용하다.

용돈 100만 원 - 디지캡의 직원들을 위한 통 큰 복리후생제도는 또 있다. 연간 100만 원씩 제공되는 용돈(?)이다. 이 돈은 직원 개개인이 원하는 어떤 용도로 사용해도 무방하다. 단 건강을 해치는 술값은 제외. 이 때문에 직원들은 자동차 보험료는 물론 병원비, 유류비, 의류비, 도서구입비 등 자신의 취미를 위해 아낌없이 투자할 수 있다.


근무시간 중 문화체험 - 한 달에 한 번쯤 문화체험을 권장하는 회사는 많다. 그러나 반드시 근무시간 내라는 단서조항이 있는 회사는 얼마나 될까. 디지캡의 문화체험 원칙은 이처럼 통념을 깬다.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디지캡의 이벤트데이는 퇴근시간이나 주말은 절대 허락되지 않는다. 심지어 세계 맥주를 체험하는 비어데이(Beer-day)도 회사 사무실에서 낮 시간에 진행한다. 매달 볼링, 걷기체험, 공연관람, 체육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지만 근무시간 내라는 단서조항이 깨진 적은 지금껏 한 번도 없다.

직원 한 마디_ 정민아 해외사업부 대리, 기술연구소 정유선 대리
작지만 큰 배려라는 느낌 아니까~


정민아: 남성 위주의 회사라 걱정이 많았는데 입사하고 보니 회사의 인테리어나 복지덕분에 여성도 일하기 좋은 회사라는 걸 새록새록 느낍니다. 특히 아침식사는 속을 든든하게도 해주지만 타 부서 직원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 좋아요.
정유선: 오후 시간대에 있는 과일간식 타임도 우리 회사만의 자랑이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연구 개발자들에게는 피로회복을 위해 비타민보충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회사가 그런 작은 부분까지 세심한 배려를 잊지 않으니, 고맙기도 하고 소속감도 높여주는 것 같아요.

 

 

 

 

 

숨은 1cm의 힘
젊은 직원들 사고 유연하게 만드는 특효약


미술을 전공한 이도희 대표는 미술을 배우면 공간 지각능력이 높아지고 입체적인 생각을 할 수 있게 되는데 그것이 경영감각에 고스란히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아닌 게 아니라 디지캡 직원의 90% 이상은 남성이고, 80% 이상이 엔지니어다. 평균연령도 31세이다. 이런 조건에서 직원들이 유연하게 사고할 수 있는 근무환경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즉 머리를 많이 쓰는 젊은 직원들의 기를 살려주는 특효약이 작지만 세심한 배려와 자율성을 보장하는 복지제도에 있다는 의미다. 자유로운 근무환경을 보장하는 디지캡의 노력은 실제로도 DRM을 비롯해 특허기술 29개와 500억 원에 이르는 DRM시장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하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몇 년째 이직률이 제로인 이유도 자율을 강조하는 복리후생에 있다는 것이 디지캡의 설명이다.

 

 출처 : 기업나라 http://nara.sbc.or.kr/enewspaper/articleview.php?master=&aid=3525&sid=45&mvid=155

 

 

Posted by (주)디지캡

시스템 개발 및 운영 분야에서

SK C&C 와 협력하는 [Biz Partnet] 에 선정되었습니다.

 

 

Posted by (주)디지캡

하늘이 점점 더 파랗게 되어가며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지만...마음은 따스해 지는 가을 입니다.

10월의 첫주 월요일인 지난 7일 디지캡 월례회가 진행 되었습니다.

 

이번 10월에는 여러가지 소식이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결혼소식!!!

10월에는 두명이나... 유부남이 되신다고 합니다.

 

서비스개발부의 김재경 차장님과 노우종 대리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청명한 가을을 맞이하여 디지캡 체육대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지난 공지와 같이 10월 인사잘하기 캠페인의

수상자는...서비스 개발부의 신수홍 사원이 선정 되었습니다.

상품으로는....가을을 맞이한 햅쌀 10kg !!!

신수홍 사원이 들고 있으니...10kg 의 쌀이 작아 보이는군여..^^;

이 캠페인은 11월까지 진행이 된다고 하니..

남은 기간동안도 인사를 잘 하는 모두가 되어 보아요^^

 

 

 

 

 이어서...신규 입사자 소개 가 있었습니다.

플랫폼개발1팀의 구병선 과장님, 경영본부의 윤선혜 대리님

서비스개발부의 김영민, 문시훈 인턴사원...

디지캡의 입사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그리고...경영본부의 김민정 과장님께서 산전후휴가와 육아휴직 예정입니다.

순산을 기원하는 의미에서....화이팅을 외쳐 봅니다...!!

 또한 10월은 생일을 맞이하신 분이 8명 이나 됩니다.

생일 축하 드리며...

회사에서는 예쁜 화분과  백화점 상품권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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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주의는 성공으로 인도하는 믿음이다

희망과 자신감이 없으면 아무것도 이루어 질 수 없다 

- 헬렌켈러 -

 

사회생활 이나 가정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낙관주의...

즉..긍정의 힘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좋은글을 마음에 새기면서..10월도 활기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모두모두 행복한 일들만 가득생기는 하루 되세요~!!!

 

Posted by (주)디지캡

[세상을 바꾸는 W리더십]보안 솔루션, 이거 되겠군…'예술女' 감각으로 붙잡았죠

이도희 디지캡 대표

광부들의 청바지가 패션이 된 것처럼 '폭발력있는 온라인 아이템' 직감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전 세계인이 애용하는 패션 아이템인 청바지는 광산에서 유래했다.

텐트용으로 개발된 질긴 천은 광산 노동자들의 하체를 보호하는 하의로 거듭났고, 이후 광산 노동자는 물론 전 세계인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9일 만난 이도희 디지캡 대표는 "대학교 졸업 후에는 줄곧 '광산의 청바지' 같은 아이템을 찾아 왔다"고 말했다.

아무도 눈여겨 보지 않지만 엄청난 잠재력을 지닌 사업 아이템을 찾던 그녀가 정착한 곳은 디지털 콘텐츠 보안 사업이었다. 이 대표는 디지캡을 국내는 물론 해외서도 인정받는 보안 업체로 키웠다. 정부의 여성 지원을 놓고는 "단지 여성이라고 지원하는 것은 반대"라고 말했다.
 열의를 갖고 자기 사업을 벌이는 이들에게 효율적으로 지원을 해야 한다는 얘기다.
 
디지캡은 방송과 통신 보안을 전문으로 하는 솔루션 업체다. 전 직원 중 80% 이상이 연구개발 인력으로 구성됐으며 이 중 50% 이상이 석박사 출신이다. 디지캡의 대표 솔루션 기술은 디지털저작권관리(DRM)와 수신제한시스템(CAS)이다.

DRM은 음악을 듣거나 영상을 볼 때 서비스업자에게 권한 받은 사람만 합법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유료 결제를 한 사람만 해당 음원을 들을 수 있는 식이다. CAS는 프로그램이나 채널에서 콘텐츠를 시청할 때 사용자가 가입하지 않은 채널에는 접근을 제한하는 기술을 일컫는다. 

예컨대 유료 케이블 채널에서 사용자가 가입하지 않은 채널을 선택할 때 화면이 나오지 않게 차단한다. 두 기술 모두 유료 콘텐츠 제공사로서는 필수로 확보해야 할 보안 솔루션인 셈이다. 이 대표는 "콘텐츠 사용자들이 불편함 없이 콘텐츠를 접하는데 배경에는 우리 기술이 있다. 우리 덕분에 돈 낸 사람만 콘텐츠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대학교 졸업 후 두산 광고 계열사인 오리콤에서 첫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

그녀는 "미국 유학까지 다녀왔는데 집 안에서 시집 얘기를 꺼내더라. 귀국해서 바로 오리콤에 입사해 버렸다"며 웃었다. 오리콤은 광고업계서 손꼽히는 곳이지만 이 대표가 그 곳에서 배운 건 광고홍보 업무만이 아니었다. 그녀는 당시 흔치 않던 매킨토시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일본까지 유학 가 관련 기술을 습득할 수 있었다.

정보통신(IT) 기술과의 만남은 SK로 이직한 후에도 이어졌다. 국내 2대밖에 없던 워크스테이션을 배우게 된 것. 이 대표는 "당시 매킨토시와 워크스테이션을 모두 다룰 줄 아는 여성은 업계에 드물었다. 그 때부터 IT와의 끈이 이어진 셈"이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 대표는 SK를 거쳐 CJ로 옮겨갔다. CJ서도 마케팅이 주 업무였는데 당시 CJ의 네트워크 계열사인 드림라인에서 콘텐츠 업체에게 마케팅 통로를 제공하는 게 일이었다. "드림라인이 네트워크 회사라서 서버와 네트워크망을 갖고 있었다. 콘텐츠 업체들이 자신들의 콘텐츠를 홍보하기 위해 찾아오면 그 중 선별해 유료화하는 방안을 조언해줬다."

 
CJ에 재직하며 이 대표의 머릿 속을 가득 메운 생각이 '청바지와 광산'이었다.

청바지는 광산에서 유래했지만 나중에는 광산업을 넘어설 만큼 산업이 커졌다. 이 대표는 콘텐츠라는 광산에서 남들이 미처 보지 못한 청바지 아이템을 찾고 싶었다.

마침 2000년대 초 싸이월드의 유료화 사업이 대박을 터뜨리며 이 대표는 더욱 청바지 아이템 찾기에 몰두했다. CJ에서 유료화 모델을 개발하며 익힌 남다른 시각도 그녀 만의 강점이었다.
 


이때 이 대표 앞에 나타난 게 현재 디지캡 공동대표인 신용태씨다. 숭실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인 신 대표는 콘텐츠 보안 솔루션 업체를 설립해 시장에서 고군분투하던 중이었다.

그러나 좋은 아이템을 만드는 것과 시장에서 잘 파는 것은 전혀 다른 일. 이 대표는 마케팅에 강한 자신과 신 대표가 합치면 서로 부족한 부분을 메워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으리라고 봤다. 그렇게 대기업 생활을 접고 디지캡에 합류한 게 지난 2005년이었다.
 
디지캡이 강점을 보이는 CAS 등은 기존에 100% 외산이 차지하던 시장이었다. 이 대표와 디지캡은 기술력을 무기 삼아 시장을 하나씩 개척해 나갔다. "우리를 처음 만난 이들은 반대가 심했지만 기술 테스트만 6개월씩 하며 계속 문을 두드리자 결국 열리더라. 지금은 국내 대기업은 물론이고 해외서도 콘텐츠 보안 솔루션은 우리 기술을 사용한다."
 
디지캡의 기술력을 해외서도 인정받고 있다.

다국적 DMB추진연합기구인 국제 DMB개발그룹이 지난 2010년 CAS 공급회사로 디지캡을 최종 지목한 것. 유럽과 아시아 등 12개국 14개 사업자가 디지캡의 CAS를 사용하게 된 계기다. 현재 서울 상암동 디지캡 본사에는 해외와 연결되는 CAS 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이 대표에게 의외인 점은 그녀가 동양화를 전공한 미술학도란 점이다. 이 대표의 방에는 그녀가 직접 그린 동양화 작품이 벽 한 켠을 장식하고 있다. 그녀는 미술을 배운 점이 경영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했다.
 
"미술을 배우면 공간지각능력이 높아진다. 입체적인 생각을 할 수 있게 된다는 얘기다. 멀티미디어 시대에 소비자에게 짧은 순간 강한 임팩트를 줘야 하는데 미술 경험이 큰 도움이 된다."
 
그녀는 경영자로서 좋은 성과를 내고 싶다면 늘 준비된 사람이 돼야 한다고 조언했다.

최선의 타이밍이 언제 올 지 모르는 만큼 항상 준비하는 자세를 갖추는 게 중요하다고 했다. 이 대표는 "스티브 잡스는 30분 프리젠테이션을 위해 1주일을 꼬박 연습한다.

그가 대중 앞에서 훌륭한 프리젠테이션을 보일 수 있는 건 준비가 돼 있어 가능한 일이다"라고 강조했다.
 
창업을 앞둔 새내기들에게도 비슷한 조언이 이어졌다. 그녀는 "단지 정부에서 지원금을 준다니 창업에 나선다는 식은 곤란하다"며 "관련 경험도 쌓고 하면서 준비를 하다 보면 언젠가는 좋은 결과로 돌아올 것"이라고 전했다.
 
대표적 여성 최고경영자(CEO)지만 이 대표는 여성이라고 무작정 지원하는 건 반대한다고 했다.

여성의 손에 지원금을 쥐어주는 식으로는 여성CEO 활성화가 요원하다는 주장이다. 그녀는 그보다는 여성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물고기를 주는 게 아니라 물고기 잡는 법을 일러주는 셈이다.
 
이 대표는 "사회 구조가 바뀌지 않으면 여성 인력 창출은 요원한 일이다"며 "채용 인력 중 여성이 절반 이상이면 정부가 무상으로 육아시설을 공급해주는 등 환경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이도희 디지캡 대표는…
▲1966 서울 출생 ▲1989 이화여대 미대 졸업 ▲2000 디지캡 설립▲2006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졸업 ▲2010 동반성장위원회 위원


※디지캡은 어떤 기업?
디지캡은 국내는 물론 해외서도 기술력을 인정 받는 디지털 콘텐츠 보안 솔루션 전문 업체다. 디지캡의 대표 솔루션 기술은 디지털저작권관리(DRM)와 수신제한시스템(CAS)이다.

DRM은 음악을 듣거나 영상을 볼 때 서비스업자에게 권한 받은 사람만 합법적으로 이용토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CAS는 프로그램이나 채널에서 콘텐츠를 시청할 때 사용자가 가입하지 않은 채널에는 접근을 제한하는 기술을 일컫는다.
 
디지캡은 2000년 설립 후 줄곧 기술개발에 매진해 왔다.

기술력 만이 시장에서 외국계 기업에 대항할 수 있는 수단이라는 생각에서였다. 현재 전 직원 중 80%가량이 엔지니어로 이뤄진 이유다. 2002년 국내 최초로 모바일 DRM 기술을 선보이는 등 대표적 특허기술만 29개에 달한다.
 
이 회사는 2002년 SK텔레콤에 벨소리, 게임 콘텐츠용 DRM 솔루션 공급을 시작으로 음악, 동영상, e북 등 다양한 콘텐츠에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 2007년부터는 LG텔레콤에 통합 DRM 시스템을 구축, 운영 중이다.
 
2012년에는 모바일 IPTV시스템을 SK브로드밴드에 구축했다. 이밖에도 디지캡은 스마트폰으로 콘텐츠, 맛집, 지도 등을 검색하는 기능, 콘텐츠 저작권 보호 기능 등을 제공한다.

 

관련기사(아시아경제)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3070910235943049&nvr=Y

 

Posted by (주)디지캡

[세상을 바꾸는 W리더십]디지캡, 해외서 인정받은 보안업체]

디지털저작권관리 주력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디지캡은 국내는 물론 해외서도 기술력을 인정 받는 디지털 콘텐츠 보안 솔루션 전문 업체다. 디지캡의 대표 솔루션 기술은 디지털저작권관리(DRM)와 수신제한시스템(CAS)이다. DRM은 음악을 듣거나 영상을 볼 때 서비스업자에게 권한 받은 사람만 합법적으로 이용토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CAS는 프로그램이나 채널에서 콘텐츠를 시청할 때 사용자가 가입하지 않은 채널에는 접근을 제한하는 기술을 일컫는다.
 
디지캡은 2000년 설립 후 줄곧 기술개발에 매진해 왔다. 기술력 만이 시장에서 외국계 기업에 대항할 수 있는 수단이라는 생각에서였다. 현재 전 직원 중 80%가량이 엔지니어로 이뤄진 이유다. 2002년 국내 최초로 모바일 DRM 기술을 선보이는 등 대표적 특허기술만 29개에 달한다.
 
이 회사는 2002년 SK텔레콤에 벨소리, 게임 콘텐츠용 DRM 솔루션 공급을 시작으로 음악, 동영상, e북 등 다양한 콘텐츠에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 2007년부터는 LG텔레콤에 통합 DRM 시스템을 구축, 운영 중이다.
 
2012년에는 모바일 IPTV시스템을 SK브로드밴드에 구축했다. 이밖에도 디지캡은 스마트폰으로 콘텐츠, 맛집, 지도 등을 검색하는 기능, 콘텐츠 저작권 보호 기능 등을 제공한다.

기사보기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sec=it99&idxno=2013070910324506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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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디지캡의 새로운 소식 입니다.

* 신규 입사자 소개

- 입사일 : 2013년 6월 3일

  기술연구소 신기술개발팀 : 김영익 차장

* 회의실 이름 확정

- 대륙별 가장 높은 산 이름

아시아에서 가장높은산 (에베레스트)

유럽에서 가장높은산 (몽블랑)

아프리카에서 가장높은산 (킬리만자로)

남아메리카에서 가장높은산 (아콩카과)

오세아니아에서 가장높은산 (푼착자야)

(추가)한반도에서 가장높은산 (백두산)   (총 6개 회의실) 

*6월 생일자

- 이은정 과장 / 김세은 과장 / 신수홍 사원

 

김영익 차장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결혼소식도 있습니다.

영업마케팅팀 강남기 과장 과 경영본부 김민정 과장 결혼식이 6월 29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장소 : 강남웨딩컨벤션 5층 컨벤션홀)

사내 커플인 만큼 임직원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번 6월 월례회에는 왠 라면?? 이냐구요?

풀무원에서 시식용으로 증정해 주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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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우리나라의 독립과 민족의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친 거룩한 분들의

업적을 기리고 그 희생정신을 추모하는 호국 보훈의 달 입니다.

이웃과 나라를 생각해 보면서 멋진 결실을 맺는 한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주)디지캡

 

Posted by (주)디지캡

디지캡이 중소기업청으로 부터 최고기술등급인 "A" 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에 선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선정은 기술혁신역량을 갖춘 안정적 성장 기업으로

지속적으로 기술혁신, 가치혁신을 이뤄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업군을

의미합니다.

 

* 이노비즈 란 ??? *

Innovation(혁신)과 Business(기업)의 합성어로 기술 우위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을 지칭합니다.

 

연구 개발을 통한 기술 경쟁력 및 내실을 기준으로 선정하기에 과거의 실적보다는 미래의 성장성을 중요시 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기술 혁신을 통해 기업과 국가의 경쟁력을 높이려는 뉴 패러다임이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기에 미국, 독일 OECD 선진국들은 중소벤처기업을 국가경쟁력의 핵심으로 일찍이 95년부터 정부차원에서 전폭적인 지원 정책을 실시해 왔으며, 각 국가간의 경쟁력을 측정하는 객관적인 척도로 비교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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