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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콘텐트 보호의 대표주자' 디지캡의 공식블로그입니다. (주)디지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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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희'에 해당되는 글 44건

  1. 2014.08.20 8월 이벤트 데이!! (영화관람)
  2. 2014.08.19 [기사]이달의 으뜸중기제품 - 디지캡
  3. 2014.08.11 디지캡 인터뷰1 - 디지캡 개발자를 만나다 (2)
  4. 2014.07.07 회사에서 운동화 선물을????? (1)
  5. 2014.06.02 (주)디지캡 6월 월례회&상장기념 다과회!
  6. 2014.06.02 캐리커쳐 이미지(신규입사자) (9)
  7. 2014.05.30 (주)디지캡 코넥스 상장!! (2)
  8. 2014.04.08 창립 14주년 기념식!! (1)
  9. 2014.03.26 2014년 임직원 워크샵 (11)
  10. 2014.02.14 발렌타인데이&정월대보름 !! (4)
  11. 2014.02.03 2014년 2월 디지캡 월례회
  12. 2014.01.28 설맞이 다과회!
  13. 2013.12.03 [기사]디지캡 방송 솔루션 'CAS' 500만 시청자 이용 (1)
  14. 2013.11.28 2013년 대한민국 세종대왕 나눔봉사 대상 수상!
  15. 2013.11.06 [기사]젊게 쉬고 젊게 일하게 하라! (1)
  16. 2013.10.15 2013년 디지캡 체육대회 (9)
  17. 2013.10.14 디지캡 10월 월례회
  18. 2013.09.26 9월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19. 2013.08.08 디지캡 8월 월례회 (1)
  20. 2013.07.17 [디지캡 인터뷰]신입사원의 회사생활이 궁금해요!! (4)
  21. 2013.07.10 [세상을 바꾸는 W리더십]보안 솔루션, 이거 되겠군…'예술女' 감각으로 붙잡았죠
  22. 2013.07.10 [기사]디지캡, 해외서 인정받은 보안업체
  23. 2013.06.05 "현장탐방 오늘" - 디지캡 회사소개 (1)
  24. 2013.06.03 디지캡 사내행사 <성곽길 걷기 시리즈 제2탄> (3)
  25. 2013.05.09 5월8일(어버이날) 봉사활동~! (5)
  26. 2013.04.30 디지캡 5월 일정 안내!
  27. 2013.04.17 4월 봉사활동 - 우리마포복지관 (1)
  28. 2013.04.02 제13회 창립기념일 행사! (3)
  29. 2013.03.05 2013년 3월 디지캡 새소식 안내
  30. 2013.01.08 2013년 1월 디지캡 새소식 안내! (1)

8월...

 

무덥고 지치기 쉬운 여름!!

 

회사에서 깜짝 이벤트 데이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깜짝 이벤트 데이는....

 

영화관람!!

 

요즘 뉴스에서

1000만 돌파!

1300만 돌파!

1500만 돌파!

 

흥행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영화

 

명량을 감상하러...슝~~!!

 

 

 

이번 이벤트 데이 역시...우리회사의 자랑인....

 

평일에 진행하였습니다.

 

그것도...근무시간에...ㅎㅎㅎㅎ

 

수요일 오전 10시 ...회사 출근도장(?) 극장 입구에서

.

.

 

 

 

 

 

먼저 도착하신 직원분 입니다..

 

별로 친하지 않으신지...대화가 없었던거 같네요.. ^^/

 

 

 

 

10시 정각!

 

어랏!

 

참석 가능하다고 회신주신분 모두!!

 

전원!  정시에 오셨습니다. ㅎㅎㅎ

 

이런 날도 있군여...

 

(^^)/

 

 

(화질이 좋지 않아요...죄송..T.T)

 

 

 

 

10시부터 약 두시간의 영화관람을 마치고...

 

오후에 각자 업무에 복귀 하였습니다.

 

이번 깜짝 이벤트 데이는..

 

비록...짧은 시간이였지만..

 

함께 해서 즐겁고...

 

함께 해서 유익한...

 

의미있는 시간이였던거 같습니다.

 

 

 

 

디지캡 임직원 여러분!!  즐거우셨나요????? 

 

^^

남은 한주...그리고 8월....

 

모두모두 힘내세요!!!

 

Posted by (주)디지캡

이달의 으뜸중기제품

불법시청 막는 CAS 독자개발…국내외 이용자 500만
SKT·LG유플러스도 고객사…빅데이터 분석시스템 개발중

 

 

 

“앞으로는 콘텐츠가 핵심 경쟁력이기 때문에 콘텐츠보안솔루션 시장도 훨씬 더 커질 겁니다.”

2000년 디지캡을 창업한 신용태 사장은 으뜸중기제품으로 선정된 디지털저작권관리기술(DRM)과 제한수신시스템(CAS)의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강조했다. DRM은 음악이나 동영상 등의 콘텐츠를 복제할 수 없도록 디지털콘텐츠 저작권을 보호해주는 기술이다. 모바일이나 인터넷상에서 유통될 때 복제할 수 없도록 하는 게 핵심이다. 디지캡 DRM은 그간 한 번도 복제 당한 일이 없다는 게 신 사장의 설명이다. CAS는 케이블TV 채널 중 가입하지 않은 채널은 볼 수 없게 제어해주는 기술이다.

○국내 최초로 CAS 상용화

신 사장은 “국내 최초로 CAS를 제품으로 상용화하는 데 성공했고 2006년 위성 DMB(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에 적용한 것을 시작으로 2008년에는 케이블 방송에도 상용화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국내에선 300만명이 디지캡 CAS가 적용된 방송서비스를 이용 중이다. 해외까지 포함한 이용자는 총 500만명에 달한다.

신 사장은 “그동안 외국산 솔루션만 사용하던 국내 케이블TV, 인터넷TV(IPTV) 사업자들이 디지캡의 기술력을 신뢰하기 시작한 게 가장 큰 변화”라고 꼽았다. 디지캡 DRM은 SK텔레콤, LG유플러스, iMBC 등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디지캡은 3년 전 SK텔레콤의 모바일 방송 서비스 ‘BTV’의 다시 보기 및 실시간방송 보기, 주문형비디오(VOD) 등도 개발했다. 신 사장은 “기존 DMB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실시간 방송을 볼 수 있도록 BTV 스트리밍 서버를 만들었다”고 했다. 비싼 외국산 솔루션의 대체효과와 높은 기술력의 상용화가 디지캡의 최대 강점으로 꼽힌다.

신 사장은 “앞으로는 DRM과 CAS, VOD 솔루션뿐만 아니라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 방송 중 퀴즈를 내보내는 고객 맞춤형 정보제공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 보안솔루션을 내놓을 계획”이라며 “방송과 게임의 융합으로 관련 기술 시장이 크게 확장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유럽 지상파DMB연합 사업자로 선정

디지캡은 2010년 유럽연합(EU) DMB 연합기구인 IDAG의 CAS 사업자로 선정됐다. 네덜란드 덴마크 핀란드 등의 굵직한 경쟁업체를 제치고 따냈다. 현재 상암동 본사에서 IDAG CAS센터를 운영 중이다.

신 사장은 “IDAG DMB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1억2000만명에 달하기 때문에 앞으로 수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현재 일본, 중국 등에 수출하고 있는데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등에도 판매해 현재 8 대 2 구조인 내수와 수출 비중에도 변화를 줄 계획이다.

신 사장은 숭실대 컴퓨터학부 교수직을 겸임하고 있다. 한양대 산업공학과를 나온 뒤 미국 아이오와대에서 전산학 석사·박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부터 숭실대 컴퓨터학부에서 교수로 재직해오고 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요청으로 MP3 불법복제를 막는 기술을 개발한 게 창업의 계기였다. 그 뒤로 한국정보과학회 부회장, 한국정보과학회 정책기획위원 등을 지낼 정도로 정보기술(IT)업계에선 유명 인사다. 그는 주로 기술 개발을 담당하고 2006년에 영입한 이도희 사장은 경영을 맡는다. 33개 특허기술을 보유한 디지캡의 매출은 2012년엔 82억원, 작년엔 117억원이었다. 올해는 150억원을 목표로 잡았다.

.

.


 

기사보기(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81707621

 

 

Posted by (주)디지캡

 

 

디지캡 인터뷰1 - '디지캡 개발자를 만나다'

 

 

디지캡 인터뷰 시리즈는 임직원들의 다양한 모습이나 재미있는 일상등을 인터뷰 하여

 

그 내용을 공유 하는 시리즈 입니다.

 

그 첫번째 시리즈로 입사 6년차 솔루션 개발1팀의 황유선 과장님을

 

만나 보았습니다.

 

 

Q. 인터뷰 시리즈 첫번째 직원으로 선정(?) 되었는데 소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 제가요? 음...그럼 혹시 선물은 없나요? ㅎㅎ 농담입니다.

   우선 선정해 주셨다니 감사드리며, 재미있는 답변들이 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Q. 근무하신지 6년차 이신데, 디지캡 개발쪽 근무 분위기를 말해 줄 수 있을까요?

 

A. 현재 제가 근무하고 있는 개발부서는 매우 차분한 분위기 입니다. 마치 대학교 도서관

   같다고 해야 될까요? 왜 이런 분위기가 형성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입사할때

   부터 그랬으니깐요. 대학교 동아리 같은 자유로움도 느낄 수 있으니....

   일반적인 개발회사 처럼...사막같이 메마른 곳 이라는 오해는 하지 마시길 바래요...

  

 

Q. 대학교 시절 소프트웨어를 공부하는 것 과 지금 회사에서의 소프트웨어 개발의 차이

    점은 어떤 것 이라고 생각하는지요?

 

A. 대학교는 학생 중심의 교육이 목적이라면, 회사는 성과 지향적인 곳이다 보니 개인 보

   다는 조직이 우선시 되는 곳 이에요...

   그렇다 보니 본인의 소프트웨어 관심분야 보다는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분야를 할 때

   가 많이 있죠...그리고...회사는 무엇보다도 이 일을 잘해야 인정 받을수 있습니다.

   ㅎㅎㅎ

   또한 대학교와는 달리 회사에서 진행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은 많은 개인 능력을 필요로

   합니다. 진행되는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규모가 크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과 같이 일하

   게 되구요...

   여기서 끊임없이 경쟁이 발생하는데요. 원할한 진행을 위해서 프로젝트에 필요한 전

   문 지식, 소통 능력, 그리고 자신이 맡은 일의 품질 보증 등 다양한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업무시간이 8시간 이라고 하면...정말 8시간 풀타임 개발...쉽게말해

    코딩을 하는 것인지?

 

A. 하루에 주어지는 정해진 업무시간...8시간 동안 절대 코딩만 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코딩이라는 것은 어떠한 아이디어에 대한 확인, 또는 결과물을 실체화 하

    는 행위라고 생각하는데요...일반적으로 업무시간에 코딩 업무 외에 아이디어 회의

    등 기타 업무들의 시간도 상당부분 차지 합니다.

 

 

Q. 추천하고 싶은 개발 언어가 있는지요?

 

A. 개인적으로 가장 기본이 되는 프로그래밍 언어인 C 와 JAVA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유인즉 모든 일에는 기본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C 와 JAVA는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가장 기본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외 언어는 앞에 말한 두 개의 언어를 잘 익혀둔다면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 개발을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이나 특정 시기는?

 

A. 제게 가장 힘들었던 시기는 아마도 Real 프로젝트를 진행했을 때가 아닌가 싶어요..

    (Real 이란 정확한 프로젝트 명은 아닙니다.)

   야근도 가장 많이 했던 시기이고,,,철야...거의 주말이 없이 일을 했던거 같습니다.

   그때 당시 점점 힘들어지는 프로젝트에 멘탈이 버틸 수가 없었습니다.

   몇달간 충정로에 있는 K 빌딩에서 일을 했는데...빌딩 옥상에 올라가서 저 멀리 보이

   는 서울타워(남산)를 보면서 소리도 지르고 엄청나게 중얼거렸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그 프로젝트가 기대 이상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가 되었고 끝나고 나니

   정말 큰 보람을 느꼈던거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저에게는 가장 힘든 프로젝트 였지만

   가장 많은걸 얻을수 있었던 프로젝트 였던거 같아요...

 

 

 

Q. 일반인들은 프로그램 개발자라고 하면...하루종일 컴퓨터..또한 쉬는 날에도 컴퓨터

    만 하면서 지낸다고 생각하는데...쉬는 날 이나 특정 휴일에는 어떻게 지내시는지..?

 

A. 개발자도 똑같은 사람인데..하루종일 집에서!! 그것도 컴퓨터만 ???

   하면서 지낼수 있을까요? ㅋㅋ (생각해보니....그런것 같기도 하고..ㅎ)

   책상에서 일하는 업무 특성상 움직임이 부족한건 사실입니다.

   저도 이런걸 알기 때문에 몇 달 전 부터 테니스 레슨을 받으면서 운동하고 있습니다.

   겨울에는 보드 타러 다니고요...이 이외에도 다른 분들과 똑같이 영화 도 보고

   영어공부도 하고....????  뭐 ....비슷한거 같습니다.

 

 

Q. 본인만의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이 있는지요?

 

A. 저같은 경우는 스트레스 정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달달한 것을 먹습니다. 효과가 있으니...모든 분께 추천 드립니다. ㅎㅎㅎ

 

 

Q. 마지막으로 디지캡 직원들...

    그리고 디지캡에 입사를 원하는 분들께 하고 싶은 말은??

 

A. 제가 디지캡에서 면접을 봤을 때, 면접 질문 중에 5년, 10년후의 모습에 대해서 물어

   보셨는데요.. 어느덧 제가 디지캡에 입사한지 5년이 넘어 6년차에 접어들은 지금

   그 때의 대답이 실현되었는지 잠시 생각해 보면...처음 신입으로 입사 할 때 평소 꿈꾸

   던 직장 생활에 대한 로망으로...의욕이 넘치고 하고 싶은 일도 많았는데...

   일상에 치이다 보니 많은 것들을 잊고 지내온 것 같아요...

   오히려 이런 인터뷰 시간을 통해서 다시한번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져야 겠습니다.

 

   디지캡에 입사를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제가 회사 자랑을 하자면...

   디지캡은 직원들의 복지와 사기진작을 위해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하는 곳이에요..

   그래서 다양한 복지 정책과 이벤트 등이 만들어 져 있어요...

   또한 동아리 같은 분위기를 바탕으로...

   서로 존중하고...

   서로 소통하는 곳이라고 해야 할까요?

   입사 때부터 함께 해주시고, 또 중간에 들어오신 디지캡 가족들이 있어..

   지금의 제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항상 그냥 회사가 감사하고 고맙고...

   좋은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다시 한번 바쁘신 와중에도 친절하게 인터뷰에 응해주신

 황유선 과장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디지캡 인터뷰 시리즈는 계속 됩니다...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주)디지캡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 입니다.

 

7월 첫번째 월요일...

 

어김없이 월례회가 진행되었지만...

 

저 수상한 박스는 ?????????????

 

 

 

운동화 ??

 

 

회사에서 "다함께 열심히 뛰어보자"

 

라는 의미로....

 

전임직원에게 운동화를 선물해 주셨네요..

 

 

 

선물의 의미와 직원들을 격려 하시는 이도희 대표님...

 

 

 

 

 

 

오늘은 거의 모든 임직원께서 참석하셨습니다.

 

자리가 없군여...T.T

 

 

 

 

회사에서 선물을 받은 운동화 입니다.

 

모든 사람의 취향과 스타일을 맞출순 없지만

 

선물의 의미를 생각해 보니..

 

너무나도 감사하고

 

정말 열심히 뛰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깜짝 선물을 받은 직원분들...모두모두 행복한 한주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Posted by (주)디지캡

무더웠던 날씨를 잠시 식힐수 있는 시원한 비가 내리는 월요일 입니다.

 

금일 6월 월례회와 함께 코넥스상장을 축하하는 다과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축하행사에서 빠질수 없는 떡케익 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디지캡로고와 글자도 모두 떡! 이라는 사실...

 

누가 드셨는지...ㅎㅎㅎ

 

 

 

우선 기념식 시작에 앞서 월례회를 진행 하였습니다.

 

디지캡 소식의 첫번째는...당연!! 디지캡 코넥스 상장!! 입니다.

 

준비하시고 고생하신 모든 임직원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늘부터 처음으로 출근한 인턴사원 입니다.

 

출근한지 30분만에...전임직원 앞에서...자기소개!!

 

남자직원인만큼....별다른 질문은 없었던거 아시죠??

 

그리고 이어진 6월 생일자 축하의 시간입니다.

 

 

 

다섯분 모두 진심으로 생일 축하 드립니다. !!

 

선물은??

 

회사에서 준비했네요....

 

 

 

 

 

이렇게 1부 행사가 마무리되고...

 

바로 이어서 지난 금요일(30일) 코넥스 상장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진행하였습니다.

 

 

 

감사의 말씀을 전하시는 신용태 대표님...

 

 

 

 

케잌 커팅은 디지캡 모든 임직원들 대표하여

 

임원분들께서 해주셨습니다.

 

 

약간 느낌있는 각도??

 

느낌아니까.......

 

 

 

 

 

 

 

 

 

여기서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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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넥스시장이란...??

 

자본시장을 통한 초기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하여 창조경제 생태계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새로이 개설되는 중소기업전용 신시장 입니다.

 

2013년 7월 1일부터 개장한 중소기업 전용 주식시장인 코넥스는

디지캡 상장을 기준으로 총 52개 기업이 상장되어 있습니다.

-----------------------------------------------------------

 

이렇게 진행된 6월 월례회 및 상장기념식은

 

모든 임직원이 서로를 격려하고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였던것 같습니다.

 

조금더 큰 시장인 코스닥시장, 코스피시장에 상장되는

 

그날 까지..

 

디지캡은 더욱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

 

 

 

 

 

 

 

Posted by (주)디지캡

지난해에 모든 임직원들에게 캐리커쳐를 제작해서 선물로 나누어 드렸는데..

 

신규 입사하신분들을 위해 회사에서 추가로 제작하였습니다.

 

아래 사진은 마음껏 다운 받으셔서 개인이미지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정말 똑같이 그려졌습니다..

 

다운받으시면서 회사에게 감사한 마음을 메세지로 전해 보는건 어떨까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Posted by (주)디지캡

 

 

5월 30일 모두의 큰 관심속에서 (주)디지캡이 코넥스시장에 상장 되었습니다.

 

상장기념식에는 전임직원과 관계자 및 투자자 분들께서 참석하셨습니다.

 

디지캡을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세계 최고가 되는 그 날 까지...화이팅!!

 

 

 

 

 

 

 

 

 

Posted by (주)디지캡

2014년 4월 1일은 디지캡 14주년 창립기념일 입니다.

 

4월 1일이 화요일인 관계로...

 

특별히 3월31일 월요일을 대체 휴무로 지정!!!

 

회사에서 이러한 사소한것도 챙겨주시다니......감동입니다....^^;

 

덕분에 모든 임직원이 긴 연휴를  즐겁게 보냈다고 합니다...

 

 

약 일주일 전에 전체 전임직원 워크샵을 진행하였기에...

 

이번 14주년 기념행사는 본사 건물 대회의실에서 간단하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창립 14주년을 기념하여 정기 인사발령과

장기근속상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사업본부 김민용 상무님 께서 전무님으로 승진하셨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술연구소 오성흔 이사님께서(소장) 상무님으로 승진하셨습니다.

 

 

또한 추가적으로 총 13명이 승진자 명단에 오르셨습니다.^^:

 

축하드리며...한턱 쏘시죠...ㅎㅎㅎㅎ

 

 

 

(사업본부 강진희 차장님)

 

 

(플랫폼개발부 김우태 차장님)

 

(솔루션 개발부 김세은 차장님)

(기술연구소 정유선 과장님)

 

(플랫폼개발부 정준호 과장님)

 

(솔루션개발부 황유선 과장님)

(기술연구소 민승기 대리님)

(기술연구소 조인희 대리님)

(솔루션개발부 유정훈 대리님)

 

(솔루션개발부 천대영 대리님)

 

(서비스지원팀 이상민 대리님)

* 사진에 없는 기술연구소의 김두현 대리님과 서비스개발부의 신수홍 대리님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바로 이어서 장기근속상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다른 어떤 상 보다도 가장 의미있는 상 이 아닌가 싶습니다...^^:

 

10년 근속에

정인성 부장님과 이명호 부장님....

 

"20년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라는 멘트가....가장 감동(?) 적 이였습니다.

 

 

 

7년 근속 수상자 입니다...

 

(김정덕 상무님)

 

(유재문 과장님)

 

 

 

(오현수 과장님)

 

 

(진승희 과장님)

 (정병옥 과장님)

 

(이은정 과장님) 

총 여섯 분이 수상하셨습니다. 10년근속에는 딱!!! 3년 남았습니다...ㅎㅎㅎㅎ

 

 

 

어랏!!!승진자 명단에서도 보셨던(?)

 

황유선 과장님 입니다...

5년 근속상까지??

 

두 턱 쏘셔야 할듯 하네요..ㅎㅎㅎ

기대할께용...

 

 

3년 근속자에는 총 열 분이 수상하셨습니다.

 

(김재경 차장님)

 

 

(이완규 대리님)

 

(박민주 이사님)

(유정훈 대리님)

 

(김세은 과장님)

(남성현 대리님)

(강남기 과장님)

파견근무중 이셔서 참석하시지 못한

노우종 대리님, 한인태 대리님, 김정용 대리님도

정말정말 축하드립니다...

 

 

 

 

14주년을 기념하여 신용태 대표님과 이도희 대표님께서도

 

승진자 및 장기근속자 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모두가 10년...20년 근속을 위하여......아자!!!  ^^;

 

회사에서 준비한 기념품도 있었습니다.

 

 

 

 

 

일일이 악수를 하시며 축하의 인사와 함께...

 

감사의 말씀을 .....

 

 

이렇게 2014년 디지캡 창림 14주년 기념식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디지캡은

"모든 창작과 커뮤니케이션이 즐거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기업"

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14년 이라는 시간을 되돌아 보고

새로운 20년, 30년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전하는 디지캡이 되겠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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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주)디지캡

 

(사진을 클릭하시면 자세히 보실수 있습니다..^^)

2014년 3월 21일부터 22일 양일간에 걸쳐서 디지캡 임직원 워크샵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난해는 여러가지 회사 사정으로 인하여 사내에서 워크샵이 진행되었지만

 

고심에...고심을(?) 거듭한 결과 양평에 위치한 "한국야쿠르트 인재개발원" 으로

 

전 임직원이 워크샵을 떠나기로 결정!!!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휴식을 취하고, 2014년 계획을 함께 공유하며

못했던 이야기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길 기대하며...

 

그 현장으로...다함께...Go ~~~Go ~~~!!!!

 

 

 

21일 오전근무를 마치고 12시 30분 정시에 출발!!

 

차량 15대가

 

아래와 같이....멋진...행렬을 기대했지만....

 

 

 

각자의 업무 스캐쥴로 인하여...

 

11시 30분 1대 출발

12시 00분 2대 출발

12시 28분 2대 출발

12시 31분 1대 출발

.

.

.

.

결론은...알아서 출발하기로 했답니다..ㅎㅎㅎㅎㅎ

 

다행이도 아무런 사고없이 목적지인 "인재개발원에 전원 도착!!! "

 

3시부터 약 1시간동안 간단한 "팀빌딩" 게임을 진행하였습니다.

 

 

 

"마시멜로 챌린지 실험"

 

이 과제는 네명정도 이뤄진 팀에 스파게티 20개와 테이프, 약간의 끈과 마시멜로 한개를 지급하고 주어진 시간안에 스파게티를 쌓아올리고 그 구조물 끝에

마시멜로를 가장 높이 올린팀이 이기는 팀별 경재 과제입니다.

----------------------------------------------

 

사실...

뭐 이런게임을 하냐...재미없다....다른거하자....지루하다...

라는 항의(?)를 우려 하였으나...

 

반응은 거의 폭발적 이였던거 같습니다.

 

가장 많이 요청하셨던 말씀중에는....

 

"시간좀 더주세요"

"팁좀 주세요"

"테이프좀 더주세요"

"마시멜로를 천장에 붙여도 되나요? "

 

진행하는 시간동안 박진감 넘치는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사진으로 현장을 담아보았습니다.

 

 

1등을 위해 정말 진지한 토론이 진행중 인듯(?) 합니다

 

참고로 질문이 가장 많았던 조 입니다....

 

1분에 1개씩...질문을 하셨다는.....^^:

 

 

 

 

 

 

 

 

 

 

다른사람이 Yes !!  를 외칠때

No!! 를 외칠수 있는

당당한 조 입니다...

 

게임을 진행하다보면...간혹 이렇게 돌발행동(?)을 보여주십니다...

(마시멜로를 천장에 부착???? ㅋㅋㅋ)

 

 

 

 

논문도 한편 쓸수 있을법한 눈빛 입니다..^^

 

 

 

 

 

 

 

게임은 안하시고...

 

화보를 촬영하시는 직원입니다..

 

ㅎㅎㅎㅎ

 

 

 

상당히 높이 쌓아 올리셨지만....

손을 놓지 못하십니다...

 

 

 

설계는 가장 좋았으나 기초가 부실(?)하여

 

우승하지 못한 팀 입니다...

 

(스파게티 두개를 테잎으로 감으셔서 기초를 올리셔야 했는데.....아쉽...T.T)

 

 

 

제한시간 안에 가장 높이 올린 우승팀!!

입니다...

 

보기에도 그닥....높아보이진 않습니다...

그래도

우승은 우승입니다...^^:

 

 

 

사실 이 과제는 철저한 계획을 세우고 분석만 오래 하여 진행하기 보다는

재빨리 시도해 보고, 일단 해 보면서 처음에 안 된 것을 고치고, 수정하는 과정이

훨씬 더 유연하다는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작은 실패등을 피하기 위해서 계획을 짜는 것에 많은 시간을 쓰다 보니

적절한 시간 내에 좋은 완성품을 만들지 못하는 일이 발생된다는 ....

^^/

 

대표님께서 친절히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이렇게 즐겁고 유익한 팀별 게임을 마치고..

 

바로 이어진 사업계획 발표 시간입니다.

 

사업본부 김민용 상무님..

 

 

 

 

전략기획실 오혁진 상무님

 

 

해외사업부 박민주 이사님

 

 

기술연구소 오성흔 소장님

 

 

 

 

경영본부 김정덕 상무님

 

신용태 대표님

 

 

이도희 대표님

 

 

이번 워크샵을 통해서

디지캡의 성장을 위해 우리가 함께 공유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2014년도 신나게 달려 봅시다!!!!!!!!!!!

 

이렇게 하루가 마무리가 되고

22일 토요일 아침입니다...

 

새벽까지 각 팀별로 열띤 회의 및 토론(?) 을 하시느라

피곤하셨을텐데...

 

다행이도...모두..시간에 맞게 일어나 주셨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각자 짐 정리를 마치고 서바이벌 게임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인원파악중...졸고 계신분 발견!!  누구???

 

 

총 4팀으로 이루어진 서바이벌 게임은

.

.

.

어랏!

예비군 훈련장 ???

 

 

 

 

 

조장님의 시범 사격 입니다.

 

 

 

 

 

 

 

 

 

시작전 총기점검과 안전장비 점검은 필수!!

정말 진지한 모습입니다

 

 

 

 

첫번째 경기는 3조와 4조 입니다.

 

 

 

 

 

 

 

생포 된건 가요??

 

서바이벌 규칙중 기본은...

 

총을 맞았을때..

 

큰소리로..."전사!! " 를 외치시고 두팔을 들어 경기장을

나오셔야 합니다...ㅋㅋ

 

 

 

 

 

 

다들 너무나도 즐거워 하십니다..

 

 

누구신지 식별은 안되지만...

예술적인 자세 입니다..

 

 

 

 

 

마지막 사진 입니다.

 

무차별적인 사격후....미안해요????

 

자세히 보니...여직원에게 무차별적인 공격을 가하신듯 합니다.

 

팀 1위의 큰 공을 세우셨지만...

나쁜남자 1위에 등극 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이틀간 진행된 전임직원 워크샵을 정리해보니

무척이나 유익했던 시간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2014년 워크샵을 떠올리면 재미있었던 기억...

좋았던 추억...

다시가고싶은 워크샵으로

기억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멋진 모습으로 발전하는

디지캡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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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주)디지캡

오늘은 음력으로 1월 15일 정월대보름 이면서 양력으로는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 입니다.

정월대보름과 발렌타인 데이를 맞이하여

회사에서 작은 선물을 주셨습니다 ^^

 

무심코 지나칠수 있었는데..회사에서 이런것도 챙겨주시니..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정월대보름...음....그냥 보름달 뜨는 날 아니야??   라고 생각하신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ㅎㅎ

--------------------------------------------------

'정월'은 한 해를 처음 시작하는 달로써 그해를 설계하고 일년의 운세를 점쳐 보는 달 이라고 합니다.

'대보름'의 달빛은 어둠, 질병, 재액을 밀어내는 밝음의 상징이므로, 이날 마을의 수호신에게

온 마을 사람들이 질병, 재앙으로 부터 풀려서 농사가 잘 되고 고기가 잘 집하게 하는 '동제'를 지낸다고 하네요..

설날은 가족 또는 집안의 명절인데 반해 정월 대보름은 마을의 명절로, 온동네 사람들이 모여

줄다리기, 다리밟기, 고싸움, 쥐불놀이 등을 즐기며... 정월 대보름의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오곡밥, 약밥, 나물, 귀밝이 술 마시기, 부럼깨물기 등 이 있습니다.

--------------------------------------------------

정말 간단(?) 하게 정리하였는데...너무

간단 한건가요? ^^:

또한 오늘은 "발렌타인 데이!! " 입니다..

이역시도...음.....그냥 초콜릿 주고 받는 날 아니야??  라고 생각하신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정리해 볼까요?? ^^:

--------------------------------------------------

발렌타인데이....의 유래는 몇가지 설이 있습니다.

로마교회의 성 발렌타인 주교가 군기문란을 우려하여 남자들을 더 많이 입대시키기 위해

결혼을 금지하던 황제 클라우디스 2세의 명령을 어기고 군인들의 혼배성사를 집전했다가

순교한 날인 269년 2월 14일을 기념하기 위한 날 이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이 날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사랑의 선물이나 편지를 주고 받는 풍습이 생겼다고 합니다.

 

또다른 설 로는 성 발렌타인은 평소 사회봉사를 실천해 왔는데 그가 늙고 병이들어 거동이

불편하게 되었을때 육체를 쓰는 봉사대신 병자와 어린이에게 사랑의 편지와 선물을

보내면서 발렌타인데이가 시작되었다는 설도 있습니다

 

다른 설로는 서양에서 새들이 교미를 시작하는 날이 2월 14일 이라고 믿어, 이때부터 유래되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

뭐...유래야 어찌되었던 셰계 각지에서는 남녀가 서로 사랑을 확인하는 날 인것은 확실합니다.

 

디지캡도 직원분들께...사랑을 확인 한건가요?? ^^:

이유야 어찌되었건 맛있게..잘 먹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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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주)디지캡

2014년 2월 디지캡의 소식 입니다.

* 신규 입사자 소개

- 입사일 : 2014년 2월 3일 

  플랫폼개발부 개발2팀 박경진 사원

  플랫폼개발부 개발2팀 이아영 사원

 

* 2013년 하반기 인사평가

- 일 시 : 2014년 1월 6일 ~ 2월 18일

- 대 상 : 2013년 10월 1일 이전 입사자

- 방 법 : 기존 방법과 동일

 

*2월 봉사활동 일정

- 2월 18일 (화) : 우리마포복지관

 

* 2월 생일자

- 이명호 부장, 황유선 대리, 노우종 대리, 김명훈 대리, 천대영 사원, 정주훈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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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주)디지캡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이하여 임직원들이 한 자리에 모일수 있도록

회사에서 다과회를 준비하였습니다.

28일 오후 3시에 시작한 다과회 자리에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대표님.... 그리고 임원분들께서 2013년 한해를 돌아보며

2014년 계획을 함께 공유하는 좋은 시간 이였습니다.

 

 

설 맞이 선물로 회사에서 떡을 ??.....^^;

맛있게..잘!~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님께서 일일이 악수를 하시며 새해 인사를 나누셨는데...

타이밍을 맞추지 못해서..

사진이 없네요...ㅎㅎㅎㅎ

 

디지캡 임직원 모두

갑오년 청마의 기운을 받아 활기차고 힘차게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주)디지캡

디지캡, 방송 솔루션 ‘CAS 500만 시청자 이용

B&C 배병욱 기자 | 2013.12.02 15:32

 

 

 

-‘이노베이션(Innovation) 기업’=제한수신시스템(CAS)

해외 TV 사업자인 노르웨이 ‘NMTV’와 네덜란드 ‘MTVNL’이 자국의 지상파 DMB 서비스를 위해 서울 마포에 소재한 CAS 서버센터를 이용하고 있다. 해외 시청자들이 한국 업체의 원격 모니터링을 받으면서 현지에서 DMB를 본다는 얘기다
.

이는 방송 솔루션 전문업체 디지캡(대표 이도희)이 국제 DMB 연합기구인 ‘IDAG’에서 CAS 공식 벤더로 활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IDAG에는 13개국 15개 방송사업자가 가입돼 있다. 노르웨이나 네덜란드 외에 다른 나라 사업자들도 디지캡의 CAS 서버센터를 이용하기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CAS란 유료방송의 핵심 솔루션으로, 수신료를 낸 사람만 시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방송 서비스가 해킹되지 않도록 하는 보안기능도 있다. 해외 사업자들이 디지캡의 시스템에 눈독을 들이는 이유는 별도의 서버 구축비용 및 시간이 들지 않는 데다 국내 우수한 기술진들의 원격 지원을 받을 수 있어서다.

특히 이 회사의 CAS를 선호하는 건 기존 솔루션보다 가볍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 메모리와 트래픽을 적게 차지하기 때문에 100만 명 이상의 방송 가입자를 동시에 소화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때문에 모바일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SW)로 꼽힌다
.

디지캡은 국내 최초로 CAS를 국산화한 업체다. 국내에서는 전량 수입에만 의존하다가 2006년 디지캡이 위성 DMB TU 미디어’에 적용한 게 첫 사례다. 2008년엔 케이블 방송에도 가장 먼저 상용화한 바 있다. 현재는 국내에서 약 300만 명이 이 회사의 SW가 적용된 방송서비스를 이용 중이다. 해외까지 포함하면 500만 명 이상이다
.

이도희 디지캡 대표는 “창조경제 시대에 미디어 SW는 한국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고부가가치 영역이어서 국가의 체계적인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며 “세계 방송시장에서 명확한 비즈니스 모델인 CAS로 세계화를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이 회사는 디지털저작권관리(DRM) 솔루션도 국내 처음으로 개발해 내놓은 바 있다. DRM은 디지털 콘텐츠의 저작권을 보호 및 관리하는 SW, 불법 시청·사용·복제 등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기사보기(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3120212043518387

 

Posted by (주)디지캡

11월 27일 한국국제연합봉사단(총재 백선엽)이 수여하는 대한민국 세종대왕 나눔봉사 대상에서

우리회사 디지캡이 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KBS홀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한 해 동안 공동의 이익을

우선시 하고 나눔실천으로 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기 위한 상 입니다.

이수성 전 국무총리와 새누리당 김해을 김태호 의원, 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이날 대회장을 맡았으며

국방부, 외교부, 서울특별시, 한국방송공사가 함께하였습니다.

 

 

Posted by (주)디지캡

젊게 쉬고 젊게 일하게 하라!

기획_ 숨은 1cm _㈜디지캡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에 위치한 ㈜디지캡(대표 이도희)은 국내는 물론 해외서도 기술력을 인정받는 디지털 콘텐츠 보안 솔루션 전문업체다. 대표 기술은 디지털저작권관리(DRM)와 수신제한시스템(CAS). IT벤처라는 업종의 특성상 전 직원 70여 명 중 80% 이상이 연구개발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 중 50% 이상이 석·박사 출신이다. 한마디로 직원들이 머리를 써야 할 일이 많다 보니 창의적으로 일하고 놀 수 있는 공간과 지원이 중요하다. 이를 누구보다 잘 아는 이도희 대표는 여성 경영자답게 세심한 안목과 배려로 회사의 공간을 효율적으로 배치하고 문화 복지를 시행하는 지혜를 발휘하고 있다.

텅 빈 복도와 늦은 출근 - 오전 9. 대부분의 회사가 출근을 마친 직원들로 자리를 채운 이 시간 디지캡의 사무실은 적막하기까지 하다. 이뿐만 아니라 아예 회사의 정문이 잠겨 있다. 이례적으로 출근시간에 맞춰 방문한 방문객이라면 적잖이 당황할 풍경이 펼쳐진 이유는 디지캡의 자율정책 때문이다. 공식적으로는 러시아워를 살짝 비켜간 9 30분이 출근시간이지만 직원들에게는 이 출근시간조차 큰 의미가 없다. 자신의 업무에 맞게 알아서 출근하고 알아서 퇴근하는 묵시적 탄력근무제가 적용되기 때문이다.

 



아침식사 카페 - 직원들의 오전 시간 여유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때맞춰 출근한 직원들을 위한 배려로 빵, 우유, 과일 등의 아침식사도 제공한다. 입구 로비 바로 옆에 위치한 카페 D가 간단히 식사할 수 있는 공간. 특히 카페 D는 양쪽 사무실을 오고가는 로비 바로 옆 중앙에 위치한 까닭에 직원들 누구나 자기 자리로 가기 전 자연스럽게 빵과 우유를 챙길 수 있다. 또 아침식사 시간에 맞춰 직원들은 티타임도 가질 수 있어 사담은 물론, 업무 이야기까지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다.



특별한 점심시간 파트너 - 직장인들의 일과 스트레스 중 하나는 점심시간. 그런데 디지캡 직원들은 이러한 사소한 스트레스를 피해갈 수 있다. 오전 11 40~ 1시까지가 공식적인 점심시간이기 때문. 1시간 20분의 점심시간은 외부 점심약속에도 부담 없을 뿐만 아니라 일찌감치 점심식사를 마치고 피로를 풀기에도 제격이다. 보통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디지캡 직원들은 안마의자와 장인이 만든 수제스피커까지 구비된 안락한 휴게실에서 휴식을 즐기거나 햇살 가득한 실내정원을 산책한다. 또 은행이나 병원, 막간 쇼핑을 즐기기에도 유용하다.

용돈 100만 원 - 디지캡의 직원들을 위한 통 큰 복리후생제도는 또 있다. 연간 100만 원씩 제공되는 용돈(?)이다. 이 돈은 직원 개개인이 원하는 어떤 용도로 사용해도 무방하다. 단 건강을 해치는 술값은 제외. 이 때문에 직원들은 자동차 보험료는 물론 병원비, 유류비, 의류비, 도서구입비 등 자신의 취미를 위해 아낌없이 투자할 수 있다.


근무시간 중 문화체험 - 한 달에 한 번쯤 문화체험을 권장하는 회사는 많다. 그러나 반드시 근무시간 내라는 단서조항이 있는 회사는 얼마나 될까. 디지캡의 문화체험 원칙은 이처럼 통념을 깬다.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디지캡의 이벤트데이는 퇴근시간이나 주말은 절대 허락되지 않는다. 심지어 세계 맥주를 체험하는 비어데이(Beer-day)도 회사 사무실에서 낮 시간에 진행한다. 매달 볼링, 걷기체험, 공연관람, 체육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지만 근무시간 내라는 단서조항이 깨진 적은 지금껏 한 번도 없다.

직원 한 마디_ 정민아 해외사업부 대리, 기술연구소 정유선 대리
작지만 큰 배려라는 느낌 아니까~


정민아: 남성 위주의 회사라 걱정이 많았는데 입사하고 보니 회사의 인테리어나 복지덕분에 여성도 일하기 좋은 회사라는 걸 새록새록 느낍니다. 특히 아침식사는 속을 든든하게도 해주지만 타 부서 직원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 좋아요.
정유선: 오후 시간대에 있는 과일간식 타임도 우리 회사만의 자랑이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연구 개발자들에게는 피로회복을 위해 비타민보충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회사가 그런 작은 부분까지 세심한 배려를 잊지 않으니, 고맙기도 하고 소속감도 높여주는 것 같아요.

 

 

 

 

 

숨은 1cm의 힘
젊은 직원들 사고 유연하게 만드는 특효약


미술을 전공한 이도희 대표는 미술을 배우면 공간 지각능력이 높아지고 입체적인 생각을 할 수 있게 되는데 그것이 경영감각에 고스란히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아닌 게 아니라 디지캡 직원의 90% 이상은 남성이고, 80% 이상이 엔지니어다. 평균연령도 31세이다. 이런 조건에서 직원들이 유연하게 사고할 수 있는 근무환경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즉 머리를 많이 쓰는 젊은 직원들의 기를 살려주는 특효약이 작지만 세심한 배려와 자율성을 보장하는 복지제도에 있다는 의미다. 자유로운 근무환경을 보장하는 디지캡의 노력은 실제로도 DRM을 비롯해 특허기술 29개와 500억 원에 이르는 DRM시장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하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몇 년째 이직률이 제로인 이유도 자율을 강조하는 복리후생에 있다는 것이 디지캡의 설명이다.

 

 출처 : 기업나라 http://nara.sbc.or.kr/enewspaper/articleview.php?master=&aid=3525&sid=45&mvid=155

 

 

Posted by (주)디지캡

 

지난 10월 11일 선선한 가을 날씨를 만끽 하고자 디지캡 체육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여러 프로젝트 파견으로 인해 전임직원이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전체직원중 90% 이상이 참석하는 아주 뜻깊은 날 이였던거 같습니다.

그 생생했던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시작전 인원체크는 필수죠!!

각팀별 팀장을 맡아주시고 인원파악에 협조해 주신 네분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1팀장 - 이동호, 2팀장 - 조인희, 3팀장 - 이완규, 4팀장 - 곽동석)

팀장은 체육대회 진행 일주일 전부터 심사숙고하여, 2시간여 토론끝에(?) 선발 된 직원 입니다.ㅎ

 

대표님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체육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운동 시작전...준비운동은 필수랍니다...

특별히 디지캡 동호회 팬텀스의 에이스(?)로 활약중이신...이광겸 과장님을 초청하여

준비운동을 진행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어진..첫번재 경기...

캥거루 릴레이!! 입니다

두명의 호흡과 순발력이 중요한 경기 이며,,,운동신경과는 별 영향이(?) 없는듯 했습니다.

 

 

 

 

뭐하시나요????? ㅋㅋㅋ

아주 즐거워 보입니다.^^:

 

 

 

 

마지막 주자는 역전의 기회를 만들어 보고자...

각팀에서 운동을 가장(?) 잘 하는 직원을 선발했습니다.

하지만...그...닥..ㅋㅋㅋㅋ

..

결과는 형광색 조끼를 입은..4팀이 우승을 하여

팀 점수 10점을 확보하였습니다.(현재 1위!!! ^^)

 

이제 한경기를 진행 했을 뿐인데..

다들...많이 지쳐 있었습니다...

 

바로 이어진...축구경기!!

 

고갈된(?) 체력을 위로 하고자...한팀당..18명씩...두팀으로 나뉘어

축구 경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시작은 각팀별......18명....

5분후...17명...

10분후...15명...

어라.!!  점점...한두명씩...어디로.....

 

 

 

전후반 각 30분을 예정하였으나...

시간이 길다며...거친 항의로 인하여..부득이하게..20분씩만 진행되었습니다. ^^;

 

이어서 즐거운 점심식사 시간입니다.

 

 

 

 

 

 

1시간의 식사예정시간을 뒤로하고...

단 10여분만에 모두 식사를 마무리 하였던거 같습니다.

남은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보너~~스 게임!!

개인전 을 진행하였습니다.

생각하지 않았던 즉석 게임이였는데..반응은 가장 좋았던 것 같네요..

" 골대를 맞히면...현금 5만원 지급"

역시..현금이 좋았던걸까요..

참여율...100% !!

선물중에..최고의 선물은 현금인가 봅니다.

 

 

 

 

 

 

골대 맞추기 게임의

성공자는...4명이나 되었습니다...

작년에...한명도 나오지 않았다고...시작했는데......T.T

총상금 20만원이...급(?) 지급 되었답니다...

 

바로 이어진...림보게임..

림보게임은...여성분들을 위한 게임이였습니다..

남자보다는 유연할꺼라는..생각에...

하.

지.

만.

여러가지 체격조건의

 Advantage 를 뒤로하고...줄줄이 탈락!!

 

 

 

 

남은...최후의 2인은...

예상밖에 ...남자 직원이였습니다.

95센치미터에 도전...!!

 

 

대단...합니다....

그리고...축하드립니다.^^:

.

빠른 진행으로 인하여...체력회복을 위해..잠시 휴식!!!

쉬는시간을...사진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잠시..휴식시간 을 가진 후...

단체 오후경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오후경기의 하이라이트!!

줄! 다! 리! 기!

줄다리기는..단순해 보이지만..힘과 기술이 있어야..이길수 있는 어려운 경기라고 합니다.

3판 2선승제로 진행된 줄다리기는

압도적인 힘의 차이로..1팀&2팀 연합팀이

우승하였습니다.

우승의 주역은..맨앞에 계셨던..오성흔 소장님(?) ??

 

 

 

그리고 이어진..단체 줄넘기 경기...

체육대회의 굴욕(?) 사진은 단체 줄넘기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한번 찾아볼까요?? ^^

 

 

 

정면 사진이 아니네요..T.T

 

 

 

 

정면에서 찍은 사진이 없어..굴욕사진이 없습니다..

정말 아쉽습니다....^^

 

그리고 운동장에서는 마지막 게임으로 진행된 8인협동 공튀기기 입니다.

8명이 1미터의 줄을 동시에 당겨서 공을 많이 튕기는 팀이 이기는 경기 입니다.

 

 

 

 

본게임 에서 단 한번에 48개를 기록한 주황색-3팀 입니다...

전국체전에 종목이 채택된다면..

출전시키고 싶은 선수들 입니다...

압도적으로 우승...!!

2위는 25개, 3위는 9개...차이가 많이 납니다...

 

이렇게 모든 게임이 종료 되었으며..

식당으로 이동하여...저녁식사와 함께..

기다리던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2013년 10월 11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 디지캡 체육대회는

오후 7시에 공식 종료 되었으며...큰 부상자 없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설레는 마음과 하나된 마음으로 다 같이 흘린 땀방울이

더욱더 단합할수 있는 시간이였던것 같습니다.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사진촬영을 담당하신 신수홍 사원 에게도 감사드립니다(^^)/  )

 

 

 

 

 

Posted by (주)디지캡

하늘이 점점 더 파랗게 되어가며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지만...마음은 따스해 지는 가을 입니다.

10월의 첫주 월요일인 지난 7일 디지캡 월례회가 진행 되었습니다.

 

이번 10월에는 여러가지 소식이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결혼소식!!!

10월에는 두명이나... 유부남이 되신다고 합니다.

 

서비스개발부의 김재경 차장님과 노우종 대리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청명한 가을을 맞이하여 디지캡 체육대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지난 공지와 같이 10월 인사잘하기 캠페인의

수상자는...서비스 개발부의 신수홍 사원이 선정 되었습니다.

상품으로는....가을을 맞이한 햅쌀 10kg !!!

신수홍 사원이 들고 있으니...10kg 의 쌀이 작아 보이는군여..^^;

이 캠페인은 11월까지 진행이 된다고 하니..

남은 기간동안도 인사를 잘 하는 모두가 되어 보아요^^

 

 

 

 

 이어서...신규 입사자 소개 가 있었습니다.

플랫폼개발1팀의 구병선 과장님, 경영본부의 윤선혜 대리님

서비스개발부의 김영민, 문시훈 인턴사원...

디지캡의 입사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그리고...경영본부의 김민정 과장님께서 산전후휴가와 육아휴직 예정입니다.

순산을 기원하는 의미에서....화이팅을 외쳐 봅니다...!!

 또한 10월은 생일을 맞이하신 분이 8명 이나 됩니다.

생일 축하 드리며...

회사에서는 예쁜 화분과  백화점 상품권이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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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주의는 성공으로 인도하는 믿음이다

희망과 자신감이 없으면 아무것도 이루어 질 수 없다 

- 헬렌켈러 -

 

사회생활 이나 가정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낙관주의...

즉..긍정의 힘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좋은글을 마음에 새기면서..10월도 활기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모두모두 행복한 일들만 가득생기는 하루 되세요~!!!

 

Posted by (주)디지캡

'함께' 라는 말 '더불어' 라는 말이 더 절실히 느껴지는 가을 입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추석연휴가 있었던 관계로 네번째 화요일에 진행이 되었습니다.

9월은 신규입사자 분들께서 봉사 담당을 맡아 주셨습니다.

 

비가 내리는 날은 왜 이리 차가 막히는지...

회사에서 복지관까지 거리는 단 6.5키로미터....하! 지! 만!

자동차로 40여분이 걸렸다고 합니다..

 

비가오는 날은 늦지 않게 조금더 서둘러 출발해야 할꺼 같습니다^^

 

 

이번달부터 식사인원이 약100여분이 늘었다고 합니다...

그런 이유에서 인지...식사배식 시간이 약 20여분 더 걸렸던 것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불편함이 없으시도록...

도움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그러한 마음들이 잘 전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달에 단 몇시간......

일년동안의 봉사시간을 다 합친다 하여도 하루가 안되는 시간 이지만..

이러한 마음과 실천들이 모여서

조금이나마 이웃을 돌아보며 정을 나누며 살아가는

디지캡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달도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Posted by (주)디지캡

2013년 8월 디지캡의 새로운 소식 입니다.

 

* 신규 입사자 소개

- 입사일 : 2013년 7월 23일 (솔루션개발부 솔루션개발2팀 나연우 사원)

- 입사일 : 2013년 7월 24일 (서비스개발부 서비스개발1팀 박동현 대리)

- 입사일 : 2013년 8월 5일 (솔루션개발부 솔루션개발1팀 양남이 대리)

 

*2013년 하반기 Technical Academy

 

 

- 2013년 8월1일(목) 오후 4시~6시

        -> 모바일 방송 표준 규격 동향(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배병준 책임)

- 2013년 8월22일(목) 오후 4시~6시

        -> 디지털케이블네트워크 기술 동향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조용성 선임)

  (주관 : 기술연구소)

 

*2013년 제4회 이사회 

-일정 : 2013년 8월7일 (수) 오전 10시 30분

-장소 : 당사 대회의실(에베레스트)

 

 

*2013년 8월 봉사활동 일정

-일정 : 2013년 8월 20일(화)

-장소 : 우리마포복지관

 

8월 5일(월) 한달에 한번 전임직원이 모일수 있는 유일한시간!!

월례회 시간이 되었습니다.

대회의실 좌석이 부족하여, 서있는 직원들이 많~~ 이 있는것 같죠?

 

이번달은 신규 입사하신 직원분들이 3명이나 된답니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먼저 나연우 사원 입니다...

 박동현 대리님...

그리고 월례회 당일 입사하신...

양남이 대리님은....음...사진기가 말썽을 부리는 바람에...사진이 없네요..

맨~~~위쪽에...증명사진으로 대신합니다!! ^^:

 

그리고 이어진 사내인재추천 포상 입니다.

"인재추천제도" 는

추천된 우수한 인재가 신규입사후 1년이상 근속시 추천인에게

상금을 포상하는 제도 입니다.

이번 8월에는 서비스 지원팀 이완규 대리님께서 상금 50만원을 포상 받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바로 이어서..생일자 축하 및 선물증정(?)하는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디지캡 전임직원중에 8월생일자는 단! 1명...정상엽대리님 입니다..

1월 생일자가 13명으로 월별 생일자가 가장 많은 달 이지만..

8월 생일자는 1명으로 월별 생일자가 가장 적은 달 입니다...

매년..월례회시 단독으로 축하를 받는다고 아~~주 좋아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어진...대표님 말씀!!

무더위에 밤낮으로 고생하는 모든 임직원들께..감사의 말씀을 전하셨으며

휴가철인 8월은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쓸수 있는 디지캡人 이 되길..바라셨습니다.!!!

어제내린 소나기로 대지가 좀 시원해질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운 기운은 그대로고 습한 기운만

더해지는 것 같습니다. 1년내내 이렇게 무더운 날씨에서 생활해야 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만으로

벌써 지치는 듯합니다. 하지만 다행이도 1년 중 딱 한 계절만 이런 날씨 라고 생각하니 오히려

위안이 되는 것도 같습니다.^^:

잠시 지나가는 더위 이니만큼 이 무더운 여름을 즐길수 있는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주)디지캡

따뜻한 봄날이 가고 무더운 여름이 다가왔습니다.

이러한 날씨 속에서도 더욱더 뜨거운 열정으로 근무하고 있는 신입사원 들은 만나보았습니다.

과연 그들은 어떤 사람이며,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요?

 

지금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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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캡 : 입사하신지 얼마나 되셨어요?

신수홍, 천대영 : 저희 두명 모두 2월 20일 입사하였습니다. 입사동기입니다. 음...4개월이 조금 넘은거 같습니다.

                       엊그제 입사한거 같은데 ....벌써 4개월이 지났네요.....

디지캡 : 디지캡을 처음 어떻게 알게 되어서 지원하시게 된건지?

신 : 저는 곽동석대리님의 추천으로 디지캡을 알게되었습니다. 같은학교, 그리고 같은 동아리 선배거든요...어찌나 회사 자랑을 하시는지...하지만...면접준비를 하는데...인터넷등에는 많은 정보가 없어서 조금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천 : 저같은 경우는 고박사님께서 올리신 글을 보고(전문연구요원 카페-채용공고) 연락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사팀쪽으로 연결되어 지원하고....면접까지보고....그리고 최종합격이 되어서 지금 이자리에 있는거구요..^^;

디지캡 : 면접 보실때 질문 내용중에 기억나는게 있나요?

신, 천 : 사실..회사를 알아볼수 있는 방법이 홈페이지밖에 없어서...홈페이지에 나온 내용은 다 외운거 같아요...하지만..회사에 관해서는 전혀 물어보시지 않은거 같고....자기소개서와 지금까지 수행했던 프로젝트 내용으로 질문이 많았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인...학교생활등.....?

천 : 사실..저에게는 질문이 별로 없으셨던거 같습니다...3명이 같이 봤는데...유독 저에게는 질문을 별로 안하시더라구요...^^:

디지캡의 첫 느낌은 어땠는지요?

신 : 인테리어가 정말 예쁜거 같았어요...IT회사는 대부분...약간 딱딱하고..약간 어두운 느낌 일거라고 생각했는데..빨간색에....여기저기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많았고...아무튼..정말 깔끔하고...디자인관련 회사느낌(?)

디지캡 : 현재 각자 어떤 업무를 하고 계신지요...쉽게 설명해주세요..?

신 : 저는 현재 중기청 과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과제명은 "스마트 모바일 단말 지원 클라우드 기반 기기연계형 콘텐츠 보안 기술 개발: 입니다...하하하...과제명이 너무 길어서..저도 외우기 힘들었습니다.                                         

주제 자체는 사실..저도 이해하기 어렵지만, 조금 쉽게 풀어서 설명을 드린다면,,,다양한 기기 스마트폰 이나 패드등 여러 모바일 단말들이 하나의 클라우드 환경을 구성하여 콘텐츠와 미디어등을 단말간 주고 받을수 있도록 융합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 ㅎㅎ 또 여기서 단말기의 디바이스 리소스/콘텐츠 접근 제어 정책기반의 보안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

: 저는 두가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 하나는 새로운 단말기가 나오면 DRM이 들어가야 하니깐... 모듈을 단말에 적용시키기 위한 개발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Hoppin DRM 관련하여 개발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디지캡 : 회사생활을 하면서 가장 좋은...가장 큰 도움을 주시는 직원은 있으신가요?

: 저는 황유선 대리님이요...사실..황유선 대리님 말고는 13층에서 프로젝트를 진행중이셔셔...(어쩔수 없이.ㅋㅋ)

그리고 옆자리에서 함께 일하는 유정훈 사원(선배)님도 큰 도움을 주시고 있습니다...

: 저같은 경우는...팀원 모두 큰 도움이 되는거 같습니다. 꼭 뽑아야 된다면...정병옥 과장님과 노우종 대리님을....

일 에 대한 것 말고도,,,그냥 개인적인것들도 많은 도움을 주시는거 같습니다... (어쩔수 없이 두분을 선택한거지..

어느한분 뽑을수가 없을꺼 같습니다...^^)

 

디지캡 : 그럼 혹시...디지캡 이란 회사를 본인들의 또다른 후배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가요?

: 성격이 남들에게 추천을 하고...조언을 하는 성격이 아니라서...그냥...본인 인생은 본인이 살아야 하니깐...

각자 알아서 .....인생의 조언이나...권유...해본적도 없고.... ㅎㅎㅎㅎ

: 사실 저는 3번정도 추천을 이미 해봤습니다...한명은 정말 최고의 개발자라고 생각이 되었는데...아직은 취업이 관심이 없는지...별 생각을 안하더라구요...더 공부를 하고싶은거 같아서..더이상 강요는 하지 않았지만...

좋은 개발자 후배가 있으면...꼭 추천해 주고 싶은 회사 라고 생각합니다. ㅎㅎㅎㅎㅎ

 

디지캡 : 회사에 추가로 해줬으면 하는게 있으신가요? (현실성이 있는걸로 알려주세요^^)

신 : 최근에 휴게실에 작은 도서관을 만들어 주셔서 정말 좋은거 같습니다. 하지만 일반 서적 말고도 회사에서 구매한 모든 업무관련 서적도 개인이 보관하는게 아니라 전부 취합해서 한곳에 비치 했으면 좋겠습니다. 급히 일을 하다가 책을 봐야 하는 상황인데...분명...어딘가에 직원분이 가지고 있다고는 들었지만 순간순간 그도서를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일일이 책상을 뒤져볼수도 없고...그렇다고 급히 필요한데..구매요청을 해도 2~3일이 걸리니 불편한점도 있고 비용도 발생이 되니 ....보다 효율적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신 : 아 그리고 또한가지 있습니다. 우수사원 포상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천 : 오늘 작정하고 나오신듯하네요...한..10가지 더 있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ㅎㅎㅎㅎ

신 : 예전에는 이러한 제도가 있다고 들었는데...다들 고생하고 힘들게 일하고 있는 만큼..우수사원 포상을 해서 열심히 일한 직원들의 사기도 올려주고 조금은 독려도 되고...인기투표가 될까봐 걱정은 되긴 하는데...

천 : 맞습니다. 우수사원제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평가 기준을 어떻게 하느냐가 가장큰 문제이겠지만...여건이 된다면...부서별로 혹은...직급별로 1인....혹은 2인....(이달의 우수사원 혹은.....상반기 우수사원...등등..)

디지캡 : 포상이라면...어떤걸...

천 : 현금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깔끔하잖아요..ㅎㅎㅎ) 너무 직접적인가요...그냥 편하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신 : 현금...말고도...뭐 작은 선물이라도 ....^^

신 : 아...죄송한데..저 또 있습니다....ㅎㅎㅎ 음...비가 많이 오는날...대중교통이 힘든날이 몇번 있습니다..회사에서

1일 주차권이라도 가끔 지원해주시면 안되는지..ㅎㅎㅎ 차가 없는 사람에겐 형평성이 없지만...그래도 주차지원..

월주차가 아닌...1일 주차만 이라도... 고려해주시면 좋을꺼 같습니다..ㅎㅎ

 

천, 신 : 사실...추가로 바라는점을 물어보셔서..대답한 것이지...이번에 다시 진행된 카페테리아 제도...생일자 선물...

회사에게 고마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진심이에요..^^:

 

디지캡 : 휴....끝이 없을꺼 같습니다....설마 또 있는건 아니죠?

신, 천 : 팀별로 모이는 시간이 별로 없는거 같습니다. 다들 너무 바쁘게 생활하다 보니...그런데..요즘 블로그도 많이 활성화 된거 같고...작은 이벤트 하나가 생각 나는대요..현재 팀별 회식비가 지원이 되고 있는데..

특정한 달은...예를들어 8월달..혹은 9월달은...팀별 회식을 하면서...전원이 모여서 인증샷을 찍어 제출하면...다음달 회식비를 조금더 준다던가...그런 의미 있는 이벤트를 한번 진행해주시면 좋을꺼 같습니다.

한명도 빠짐없이 전원 모여서 회식하는 인증샷.....^^: 함께 모일수도 있고...사진찍으면서 재미도 있을꺼 같구요...

(저희 팀은 단체로 야구장 가서 찍어서 보내고 싶습니다. 다들 야구를 좋아하셔서요...)

 

디지캡 :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을 자유롭게 해주세요

신 : IT 회사는 좀 딱딱하고 환경도 어수선할꺼 같은데..우리회사는 정말 산뜻하고...회사 근무 환경이 정말 좋은거 같습니다. 휴게실도 자주는 가지 않지만...있다는 자체가 자랑거리이고...조금은 가족같은...분위기...

천 : 경직된 분위기가 아닌..조금은 자유스러운 분위기인 회사인거 같아서..가장 큰 장점 인거 같습니다. 조직문화가 상명하복 이 아닌...작은 의견도 조금은 수렴해주는....상명하복의 조직문화가 장점이 될수도 있겠지만..요즘 저희 또래의 직원들은...정말 싫어하는 문화이거든요...결론은...앞서 말씀드린것처럼...회사의 근무환경과...조직문화...정말 좋습니다...

 

디지캡 : 본인에게 점수를 준다면...100점 만점에 몇점을 주고 싶은지요?

신 : 저는 70점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입사한지 오래되지 않아서...목표를 잡아놓고 그 목표의 결과물이 아직 나오지 않았거든요...그래서 현재 까지는 70점 정도로 저를 평가 하고 싶습니다.

천 : 저는 95점 주고 싶습니다. 이유는 지금 하고 있는 업무 중에서 크게 딜레이 시킨 적도 없는거 같고...주어진 기간에 주어진 업무 분량을 잘 소화해 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름대로 노력하는것도 포함해서요...

디지캡 : 팀장님들이나..다른 분들이 95점을 인정할수 있을까요? ㅎㅎㅎ

천 : 팀장님이 면담 요청하시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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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진행되었던 신입사원의 회사생활 인터뷰....1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못다한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미니 인터뷰등을 진행하면서 동료 직원들은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어떠한 마음가짐으로 회사생활을

하는지...알아보고..또한 그 내용을 공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인터뷰에 참여해주셔서 작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바쁜시간 인터뷰에 참여해 주셔서..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몇시간후...

이러한 메일이 수신되었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인터뷰를 요청 하셔서 제 자신을 한번 돌아볼수 있는 시간 이였던거 같습니다."

"그간 4개월 동안 어떻게 입사했고, 그동안 무엇을 해 왔는지 또한 회사에 바라는게 무엇인지를 이야기 하면서 제 자신을 반성해 보고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겠다는 목표의식을 다시한번 정리할수 있었던 귀한 시간 이였습니다. 감사드리고앞으로 들어올 신입직원들에게 또다른 자랑 꺼리가 생기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더욱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는것이 회사에 대한 예의가 아닌가 싶습니다. 조금은 힘들지만 오늘 하루 즐거운 마음으로 또다시 일 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Posted by (주)디지캡

[세상을 바꾸는 W리더십]보안 솔루션, 이거 되겠군…'예술女' 감각으로 붙잡았죠

이도희 디지캡 대표

광부들의 청바지가 패션이 된 것처럼 '폭발력있는 온라인 아이템' 직감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전 세계인이 애용하는 패션 아이템인 청바지는 광산에서 유래했다.

텐트용으로 개발된 질긴 천은 광산 노동자들의 하체를 보호하는 하의로 거듭났고, 이후 광산 노동자는 물론 전 세계인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9일 만난 이도희 디지캡 대표는 "대학교 졸업 후에는 줄곧 '광산의 청바지' 같은 아이템을 찾아 왔다"고 말했다.

아무도 눈여겨 보지 않지만 엄청난 잠재력을 지닌 사업 아이템을 찾던 그녀가 정착한 곳은 디지털 콘텐츠 보안 사업이었다. 이 대표는 디지캡을 국내는 물론 해외서도 인정받는 보안 업체로 키웠다. 정부의 여성 지원을 놓고는 "단지 여성이라고 지원하는 것은 반대"라고 말했다.
 열의를 갖고 자기 사업을 벌이는 이들에게 효율적으로 지원을 해야 한다는 얘기다.
 
디지캡은 방송과 통신 보안을 전문으로 하는 솔루션 업체다. 전 직원 중 80% 이상이 연구개발 인력으로 구성됐으며 이 중 50% 이상이 석박사 출신이다. 디지캡의 대표 솔루션 기술은 디지털저작권관리(DRM)와 수신제한시스템(CAS)이다.

DRM은 음악을 듣거나 영상을 볼 때 서비스업자에게 권한 받은 사람만 합법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유료 결제를 한 사람만 해당 음원을 들을 수 있는 식이다. CAS는 프로그램이나 채널에서 콘텐츠를 시청할 때 사용자가 가입하지 않은 채널에는 접근을 제한하는 기술을 일컫는다. 

예컨대 유료 케이블 채널에서 사용자가 가입하지 않은 채널을 선택할 때 화면이 나오지 않게 차단한다. 두 기술 모두 유료 콘텐츠 제공사로서는 필수로 확보해야 할 보안 솔루션인 셈이다. 이 대표는 "콘텐츠 사용자들이 불편함 없이 콘텐츠를 접하는데 배경에는 우리 기술이 있다. 우리 덕분에 돈 낸 사람만 콘텐츠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대학교 졸업 후 두산 광고 계열사인 오리콤에서 첫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

그녀는 "미국 유학까지 다녀왔는데 집 안에서 시집 얘기를 꺼내더라. 귀국해서 바로 오리콤에 입사해 버렸다"며 웃었다. 오리콤은 광고업계서 손꼽히는 곳이지만 이 대표가 그 곳에서 배운 건 광고홍보 업무만이 아니었다. 그녀는 당시 흔치 않던 매킨토시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일본까지 유학 가 관련 기술을 습득할 수 있었다.

정보통신(IT) 기술과의 만남은 SK로 이직한 후에도 이어졌다. 국내 2대밖에 없던 워크스테이션을 배우게 된 것. 이 대표는 "당시 매킨토시와 워크스테이션을 모두 다룰 줄 아는 여성은 업계에 드물었다. 그 때부터 IT와의 끈이 이어진 셈"이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 대표는 SK를 거쳐 CJ로 옮겨갔다. CJ서도 마케팅이 주 업무였는데 당시 CJ의 네트워크 계열사인 드림라인에서 콘텐츠 업체에게 마케팅 통로를 제공하는 게 일이었다. "드림라인이 네트워크 회사라서 서버와 네트워크망을 갖고 있었다. 콘텐츠 업체들이 자신들의 콘텐츠를 홍보하기 위해 찾아오면 그 중 선별해 유료화하는 방안을 조언해줬다."

 
CJ에 재직하며 이 대표의 머릿 속을 가득 메운 생각이 '청바지와 광산'이었다.

청바지는 광산에서 유래했지만 나중에는 광산업을 넘어설 만큼 산업이 커졌다. 이 대표는 콘텐츠라는 광산에서 남들이 미처 보지 못한 청바지 아이템을 찾고 싶었다.

마침 2000년대 초 싸이월드의 유료화 사업이 대박을 터뜨리며 이 대표는 더욱 청바지 아이템 찾기에 몰두했다. CJ에서 유료화 모델을 개발하며 익힌 남다른 시각도 그녀 만의 강점이었다.
 


이때 이 대표 앞에 나타난 게 현재 디지캡 공동대표인 신용태씨다. 숭실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인 신 대표는 콘텐츠 보안 솔루션 업체를 설립해 시장에서 고군분투하던 중이었다.

그러나 좋은 아이템을 만드는 것과 시장에서 잘 파는 것은 전혀 다른 일. 이 대표는 마케팅에 강한 자신과 신 대표가 합치면 서로 부족한 부분을 메워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으리라고 봤다. 그렇게 대기업 생활을 접고 디지캡에 합류한 게 지난 2005년이었다.
 
디지캡이 강점을 보이는 CAS 등은 기존에 100% 외산이 차지하던 시장이었다. 이 대표와 디지캡은 기술력을 무기 삼아 시장을 하나씩 개척해 나갔다. "우리를 처음 만난 이들은 반대가 심했지만 기술 테스트만 6개월씩 하며 계속 문을 두드리자 결국 열리더라. 지금은 국내 대기업은 물론이고 해외서도 콘텐츠 보안 솔루션은 우리 기술을 사용한다."
 
디지캡의 기술력을 해외서도 인정받고 있다.

다국적 DMB추진연합기구인 국제 DMB개발그룹이 지난 2010년 CAS 공급회사로 디지캡을 최종 지목한 것. 유럽과 아시아 등 12개국 14개 사업자가 디지캡의 CAS를 사용하게 된 계기다. 현재 서울 상암동 디지캡 본사에는 해외와 연결되는 CAS 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이 대표에게 의외인 점은 그녀가 동양화를 전공한 미술학도란 점이다. 이 대표의 방에는 그녀가 직접 그린 동양화 작품이 벽 한 켠을 장식하고 있다. 그녀는 미술을 배운 점이 경영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했다.
 
"미술을 배우면 공간지각능력이 높아진다. 입체적인 생각을 할 수 있게 된다는 얘기다. 멀티미디어 시대에 소비자에게 짧은 순간 강한 임팩트를 줘야 하는데 미술 경험이 큰 도움이 된다."
 
그녀는 경영자로서 좋은 성과를 내고 싶다면 늘 준비된 사람이 돼야 한다고 조언했다.

최선의 타이밍이 언제 올 지 모르는 만큼 항상 준비하는 자세를 갖추는 게 중요하다고 했다. 이 대표는 "스티브 잡스는 30분 프리젠테이션을 위해 1주일을 꼬박 연습한다.

그가 대중 앞에서 훌륭한 프리젠테이션을 보일 수 있는 건 준비가 돼 있어 가능한 일이다"라고 강조했다.
 
창업을 앞둔 새내기들에게도 비슷한 조언이 이어졌다. 그녀는 "단지 정부에서 지원금을 준다니 창업에 나선다는 식은 곤란하다"며 "관련 경험도 쌓고 하면서 준비를 하다 보면 언젠가는 좋은 결과로 돌아올 것"이라고 전했다.
 
대표적 여성 최고경영자(CEO)지만 이 대표는 여성이라고 무작정 지원하는 건 반대한다고 했다.

여성의 손에 지원금을 쥐어주는 식으로는 여성CEO 활성화가 요원하다는 주장이다. 그녀는 그보다는 여성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물고기를 주는 게 아니라 물고기 잡는 법을 일러주는 셈이다.
 
이 대표는 "사회 구조가 바뀌지 않으면 여성 인력 창출은 요원한 일이다"며 "채용 인력 중 여성이 절반 이상이면 정부가 무상으로 육아시설을 공급해주는 등 환경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이도희 디지캡 대표는…
▲1966 서울 출생 ▲1989 이화여대 미대 졸업 ▲2000 디지캡 설립▲2006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졸업 ▲2010 동반성장위원회 위원


※디지캡은 어떤 기업?
디지캡은 국내는 물론 해외서도 기술력을 인정 받는 디지털 콘텐츠 보안 솔루션 전문 업체다. 디지캡의 대표 솔루션 기술은 디지털저작권관리(DRM)와 수신제한시스템(CAS)이다.

DRM은 음악을 듣거나 영상을 볼 때 서비스업자에게 권한 받은 사람만 합법적으로 이용토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CAS는 프로그램이나 채널에서 콘텐츠를 시청할 때 사용자가 가입하지 않은 채널에는 접근을 제한하는 기술을 일컫는다.
 
디지캡은 2000년 설립 후 줄곧 기술개발에 매진해 왔다.

기술력 만이 시장에서 외국계 기업에 대항할 수 있는 수단이라는 생각에서였다. 현재 전 직원 중 80%가량이 엔지니어로 이뤄진 이유다. 2002년 국내 최초로 모바일 DRM 기술을 선보이는 등 대표적 특허기술만 29개에 달한다.
 
이 회사는 2002년 SK텔레콤에 벨소리, 게임 콘텐츠용 DRM 솔루션 공급을 시작으로 음악, 동영상, e북 등 다양한 콘텐츠에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 2007년부터는 LG텔레콤에 통합 DRM 시스템을 구축, 운영 중이다.
 
2012년에는 모바일 IPTV시스템을 SK브로드밴드에 구축했다. 이밖에도 디지캡은 스마트폰으로 콘텐츠, 맛집, 지도 등을 검색하는 기능, 콘텐츠 저작권 보호 기능 등을 제공한다.

 

관련기사(아시아경제)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3070910235943049&nvr=Y

 

Posted by (주)디지캡

[세상을 바꾸는 W리더십]디지캡, 해외서 인정받은 보안업체]

디지털저작권관리 주력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디지캡은 국내는 물론 해외서도 기술력을 인정 받는 디지털 콘텐츠 보안 솔루션 전문 업체다. 디지캡의 대표 솔루션 기술은 디지털저작권관리(DRM)와 수신제한시스템(CAS)이다. DRM은 음악을 듣거나 영상을 볼 때 서비스업자에게 권한 받은 사람만 합법적으로 이용토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CAS는 프로그램이나 채널에서 콘텐츠를 시청할 때 사용자가 가입하지 않은 채널에는 접근을 제한하는 기술을 일컫는다.
 
디지캡은 2000년 설립 후 줄곧 기술개발에 매진해 왔다. 기술력 만이 시장에서 외국계 기업에 대항할 수 있는 수단이라는 생각에서였다. 현재 전 직원 중 80%가량이 엔지니어로 이뤄진 이유다. 2002년 국내 최초로 모바일 DRM 기술을 선보이는 등 대표적 특허기술만 29개에 달한다.
 
이 회사는 2002년 SK텔레콤에 벨소리, 게임 콘텐츠용 DRM 솔루션 공급을 시작으로 음악, 동영상, e북 등 다양한 콘텐츠에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 2007년부터는 LG텔레콤에 통합 DRM 시스템을 구축, 운영 중이다.
 
2012년에는 모바일 IPTV시스템을 SK브로드밴드에 구축했다. 이밖에도 디지캡은 스마트폰으로 콘텐츠, 맛집, 지도 등을 검색하는 기능, 콘텐츠 저작권 보호 기능 등을 제공한다.

기사보기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sec=it99&idxno=2013070910324506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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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주)디지캡

지난해 11월 성곽길 걷기 시리즈 제1탄에 이어

올해는 보다 쉬운 남산코스로 제2탄을 진행 하였습니다.

회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 주말근무로 인하여

많은 임직원이 참여하지는 못했지만.....따뜻해진 봄날을 마음껏 즐길수 있었던

하루였던거 같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이번 사내행사는 새로 복원된 숭례문에서 출발하였습니다.

화재 이후 지난 2010년 2월 착공식을 시작으로 약 3년의 복구 공사를 거쳐

2013년 5월 4일에 복구 기념식을 통해 다시 일반인에 공개된 숭례문 입니다.

 

 

숭례문 화재를 통해서 우리가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역사는 지켜지지 않는다는 교훈을 주었던

문화재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서두가 너무 길었나요?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성곽길 제2탄...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출발시에 간단하게 간식과 물을 제공하였습니다. 그리고 산 정상에서 찍어야할 단체 사진이지만..

숭례문 배경이 너무나도 아름다워서 출발시에도 한컷!!

 

 

 

 

 

왜 이리 적은 인원으로 출발했냐구요??

아주~~조금(?) 지각하신 분들이 몇분 계시어...출발인원은 사실상...사진과 같았습니다.

아무튼...이번 남산코스는 총 2시간 이지만.... 

체력이 좋으신 분들은..한시간이면 충분하다고 합니다.

 

숭례문에서 출발하여 N타워 그리고...이태원에서 도착하는 길은...등산이라기 보다는

일반적인 산책 코스로...정말 쉬운 코스 였던거 같습니다.

하지만....체력관리를 소홀이 하신 소수의 직원분들은...너무 힘들다며....하소연을 하셨다는

뒷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

 

 

 

날씨가 너무 좋아서인지...

사진도 정말 잘~~나온거 같죠?

출발후...30분 가량 되었습니다.

하나둘씩....이마에 송글송글 땀이 맺히며,,,,,,시작할때의 재미있는 농담도 어느새 사라지고...

거친 숨소리만 .........

이 사진이 출발후 30분의 상황을 표현해 주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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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은 서울 중구와 용산구 사이에 있는 곳으로 1910년 처음 공원으로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1962년 케이블카가 설치되었고  남산 도서관, 식물원등이 추가로 생기게 되었습니다.

1975년 남산타워를 완공하고 현재는 N서울타워로 명칭을 변경하였으며, 현재는 서울 중앙에서

가장 넓은 도심공원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시민들의 나들이 장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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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후 1시간이 지났습니다.

드디어 N타워에 도착했습니다.

날씨가 더운만큼 추가 간식으로...아이스크림을 ....

모든 산행 종료후 대표님께서...." 오늘 어떤게 가장 기억에 남는지요? " 라는 질문에..

누군가가 이런 답변을 한게 기억이 납니다.

" 아이스크림 먹은거요..."

정말 맛있었나 봅니다.....^^:

 

 

 최연소 참여자 입니다...

 일반적인 성인도 조금은 힘든 코스를...어떻게 왔을까? 하고...의문이 들지만...

케이블카를 타고 3분만에 왔다고 합니다...

"나도 케이블카 탈껄...." -  디지캡 OOO 사원의 하소연 이였습니다.

 

 

 

N타워에서 10분가량의 휴식을 취한뒤

다! 시! 한! 번!

단체사진...

왜 또 사진을 찍냐며....불평하시는 직원분들이 아~주 많았지만....

역시나.....협조는 잘해주시더군여....

 

 

사랑의 자물쇠 사이에...당당하게 디지캡 깃발을 꽂아 두었습니다.

(사진만 찍고...다시 뽑아왔으니...걱정안하셔두 됩니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더이상 지치지 않도록 바로 하산(?)을 시작하였습니다.

 

 

포토존에서...서울을 감상하기도 했구요...

 

 

모두가 한곳을 바라보는...

아주 의미있는 사진입니다..^^;

내려오는 길은...

다들...표정이 밝아 보입니다...

 

생각보다 짧은 하산길에....

드디어 목적지에 도착하였습니다.

 

알아서 단체사진 포즈를 취해 주셔서..정말 감사드립니다.^^:

언듯보면...

"외국인 관광객 이 남산 투어 하는거 아니야? " 라는 오해를 받을수도 있지만...

우리는 모두...

한국인 입니다..^^:

 

식당으로 가는길에

한컷 담아보았습니다.

 

 

이태원으로 하산을 한 만큼...

점심식사는 이태원에서 유명한 Mexican 음식점으로 .................

직원들 입맛에 맞을까? 맛없으면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을 왜 했는지....

다들..너무나도 맛있게 식사하셨습니다.

아참!  디지캡 야구동호회 '팬텀스' 의 승리소식과 함께 팬텀스 선수(?)들도

함께한 점심식사 였습니다.

 

 

이렇게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사내행사  '성곽길 걷기 제2탄' 은 모두 마무리가 되었으며,

함께 걸으며,,,,,

함께 땀을 흘리며,,,,,

함께 나눌수 있었던 좋은 시간 이였던거 같습니다.

전 임직원이 참여하지 못해서 조금은 아쉬움이 남지만...다음번에 진행될

'성곽길 걷기 제3탄' 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주)디지캡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서 특별(?)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우리마포복지관에서 진행된 어르신들께 맛있는 식사대접~!!

약 1,000명정도가 식사하실꺼라는 어마어마한...정보와 함께...

기대반 우려반으로 복지관으로 Go~ Go~!!

어버이날이 이유였는지...

회사에서 복지관까지 6km의 거리였으나 도착까지는 약 40여분이 걸렸습니다. T.T

 

아직은 한가한 모습이죠?

하! 지! 만!  입구에서는 어르신들과 복지관 장애우 분들이 계단까지 줄을서시며 식사를 기다리고

계셨답니다.

자~! 이제 시작~~!!

담당영양사님의 기가 막힌 배정으로 인해..

설거지 담당 : 고병수, 이광겸, 노우종, 신수홍

잔반처리와 사용그릇회수 담당 : 조인희, 신정근, 이완규, 민승기

서빙담당 : 이도희대표님, 김정덕상무님

이번 봉사활동 역시 서빙은 외모로 뽑힐수 있었답니다...

 

쉴틈없는 봉사현장을 사진으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힘이 들었다는 설거지팀~!

1년치 설거지를 단! 두시간만에 했으니...양이 얼마나 많은지 상상이 가시겠죠? ^^:

 

12시 정각에는...위 사진처럼...

감당을 할수 없을정도의 그릇이 쌓여있기도 하였습니다.^^;

 

 

그래도 웃음은 잃지 않았지요..ㅋ

(사실...웃는건지....힘든모습인지....구별하기는 어렵네요^^)

 

오전 11시부터 시작한 어버이날 특별(?) 봉사활동은 오후 1시 30분정도가 되서야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고생한 만큼 점심식사도 더욱 맛있었다고 합니다.

 

 

식사를 마치고...

누군가의 한마디가 귀에 들렸습니다.!!

누군가의 왈 :  "이대표님...커피사주세요..^^ "

이대표님의 왈 : " 어 그래그래...별다방꺼 사줄께..."

하지만 근처에 별다방이 없는 관계로

가장 가까운 커피숍으로  Go ~~~!!

 

 

어라~! 대표님이 직접 주문해 주시는군여...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

 

 

 

 

모든 행사(?)의 마무리는 역시...단체 기념촬영입니다. ^^;

 

 

뜻깊은 시간이였던 것 만큼 더욱더 큰 보람을 느끼고 돌아온 하루였던거 같습니다.

다음 6월 봉사활동도 기대하며......

대표님 이하 참여하신 모든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주)디지캡

 

Posted by (주)디지캡

매월 셋째주 화요일에 진행되는 봉사활동...이번 4월에도 변함없이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4월 참석자는

김정덕실장님, 김민정 과장님, 장수훈대리님, 최진규대리님, 방원기 사원

블로그를 통해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참석자 중에 가장 손힘이 좋을꺼 같은 최진규 대리님께서..

국 배식을 담당하셨다고 합니다.

어때요? 어울리나요??

 

다들..국 배식 담당을 경험 하고 나면...수전증이 온다....팔힘이 없어진다....

내일 출근 못할꺼 같다는....하소연을 하셨습니다만...

우리 자랑스러운 최진규 대리님께서는...정말...가장...최고로...쉬웠다고 합니다...

다음달부터.....고정 봉사자로 지정할까...심도있게...의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약간(?) 몸이 허약한신 관계로...경영지원실 김민정 과장님께서는

식권 담당과...약간의 서빙(?) 담당을 하셨습니다.

 

 

참고로 식권담당은....외모를 보고 뽑힐수 있다고 합니다.^^ 다음 봉사자 분들은 참고 하시기 바래요

 

그리고 식탁 정리와 심부름을 담당하신. 장수훈 대리님과 방원기 사원은...

음...뭐..그다지 힘들어 보이진 않습니다.

 

 

경영지원실 김정덕 실장님은 사진을 찍어주시느라 실장님의 본인 사진이 없습니다..

생각해보니...봉사하시다가 셀카를 찍으시면...조금은...아주 조금은...이상할수도 있겠네요..

 

아무쪼록 이번 4월 봉사에 참여하신 임직원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Posted by (주)디지캡

2013년 4월1일은 우리회사 창립13주년 기념일 입니다.

4월1일을 휴무로 결정해주신(?) 관계로...창립기념행사는 3월29일에 아래와 같은 순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시간

내용

13:00~14:00

행사 시작 안내 및 회사 소개

대표님 말씀

시상식 (근속자 포상, 승진자 발표)

케잌 커팅식

단체 사진 촬영

창립기념일 떡 전달

14:00~16:00

영화관람

 

(지.아이.조 2)

16:30~18:30

저녁식사

(엉터리 생고기 - KGIT센터 3)

 

 

 

 

 

 

 

 

 

 

먼저 행사준비시 몇몇 직원분들께서  자발적으로 도움을 주셨습니다.

(너무나 감사한 나머지 이름을 공개? ^^ 하겠습니다.)

(김정용대리, 이상민사원, 방원기사원, 신수홍사원 -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임직원분들께서

시간을 아주 잘~~ 지켜주셔서 정시에 시작할수 있었습니다.

 

먼저 짤막한 영상과 함께

신용태 대표님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창립기념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2000년 디지캡 법인 설립부터...지금까지 간략한 History와 함께...

앞으로의 비전과 임직원들이 해야 할 일 들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아참! 롯데시네마가 빨간색 좌석이라서 너무나도 좋아하셨다는...^^)

 

그리고 이어진 근속자 시상식..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이어서 2013년 승진자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시상에는 이도희 대표님께서...

 

 

 

 

이렇게 시상식이 마무리 되고

단체기념촬영을 겸한 케잌 커팅식이 있었습니다.

 

 

 

 

 

 

2부행사가 영화관람이여서 영화를 보면서 드시라는 의미로.. 직원용 기념떡도 증정하였습니다.

(롯데시네마 누리꿈점은...팝콘이 없었거든요..ㅎㅎ)

 

 

기념행사에 단체사진은 필수!!!

 

 

 

현수막을 잡아주시느라 사진에 나오지 않으신분...(누구신가요???)

감사의 말을...블로그에서 전해드립니다 ㅋㅋ

이렇게 1부행사는 마무리가 되었으며..

2부행사로 영화관람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웹설문조사에서 보고싶은 영화로 뽑힌

지.아이.조 2....

재미있었나요? ^^

그리고 이어진 전체 회식...

바쁜 업무로 인하여 전원이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사진으로 회식사진을 공유해 드립니다.^^;

참고적으로 건배제의는 경지실에서 임의적으로 지정한 강남기 과장님께서 해주셨답니다.^^

 

 

 

 

 

 

 

 

 

 

 

Posted by (주)디지캡

2013년 3월 디지캡의 새로운 소식 입니다.

* 신규 입사자 소개

- 입사일 : 2013년 2월 20일

솔루션 2팀 : 천대영 사원 / 솔루션 3팀 : 신수홍 사원

*MWC 2013 전시회 참관

- 개요 : 세계최대 모바일, 정보통신 산업 전시회
- 일정 : 2월 25일 ~ 28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 오성흔 소장, 박민주 이사, 이명호 부장 참석)

*2013년 제1회 이사회 및 정기주주총회 

-일정 : 2013년 3월12일 (이사회) / 3월27일 (정기주주총회)

-장소 : 당사 대회의실 외

신규 입사한 직원 입니다.

아직은 어색한지...자기소개 멘트가 5초(?)  이였던걸로 기억이 나네요..

부끄러워 하지 마세요^^;ㅎㅎㅎ

 

3월 생일자는 총 4명 입니다.

이광겸 과장, 정기철 대리, 최진규 사원, 김재경 차장...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아참! 저기 화면에 나온 사진들...정말 본인사진이 맞나요?

틀려도 너~~무 틀립니다.^^

2부순서로는

솔루션1팀의 손영기 차장님께서 "주간업무보고 웹사이트 구축 사례" 에 대해

발표해 주셨습니다.

업무적으로 꼭! 필요한 주간업무보고를 웹사이트를 통해서 보다 효율적으로 보고 및 관리

할수 있는 아주 좋은 시스템 이더라구요...

디지캡 임직원들의 많은 관심과 피드백 부탁드릴께요~~~!!

Posted by (주)디지캡

2013년 1월 디지캡의 새로운 소식입니다.

201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디지캡 가족여러분 모두 웃음과 기쁨이 넘치는 한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 2012년 하반기 인사평가 실시

 - 일정 : 2012년 12월 17일 ~ 2013년 1월 31일

       -> 1차(팀장) : 12/17 ~ 1/4    /  2차(임원) : 1/5 ~ 1/18 

* 사무실 이전

- 내용 : 13층 -> 8층
- 기간 : 인테리어 : 1/20 ~ 1/31 (예정)  / 이전 : 1/31 이후 (예정)

*1월 생일자

정인성 팀장, 정준호 대리, 박종원 팀장, 남성현 대리, 이동호 사원, 정유선 대리

손영기 차장, 한인태 사원, 강남기 과장, 김우태 과장, 문현기 과장

 (2013년 1월부터는 생일당일에 예쁜 화분과 풍선을 달아드립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Posted by (주)디지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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